1. 킨류라멘

 


- 요도야바시 -> 난바(미도스지선)

오픈시간 : 24시간 / 가격 : 600엔, 900엔 / 전화 : 06-6211-3999

 


마지막 날에는 12시엔 공항으로 출발해야했으므로 나머지 일정을 난바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전날 과음으로 인해(ㅋㅋ;) 해장이 필요했고,
여행객들은 한번쯤은 가본다는 킨류라멘으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먹은건 600엔짜리였구요.

개인적으로 음층... 짰습니다ㅠㅠ;;;; 먹기 힘들정도로요ㅠㅠ;;;

그래서 몇 젓가락 먹고 그만 두었던 기억이 나네요;;




2. 간코즈시

 




- 칸사이 공항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킨류라멘이 너무 짰어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T^T
체크인을 하고나서 시간이 남길래, 공항내 식당에서 해결하기로!!
무난하게 체인점이 많은 간코스시로 갔습니다.
저는 사시미세트를 먹고, 남자친구는 스시세트를 먹었네용!

나름 만족만족 > <

 

 

 

이렇게 2013년 칸사이 여행이 끝났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 _)*


다음편은 특별편으로 2013년에 들어갔던 곳들 티켓을 모아놓은 편이 되겠습니다 :)


다음편에서 만나요!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688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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