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여행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포천아트밸리에 다녀왔어요!

제가 간 날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모노레일로만 움직여야 했어요.

- 걸어갈수는 없나요?
- 안돼요. 무조건 모노레일 타야 해요.

라고 = _=;; 하셔서 반강제(?) 노옵션ㅋㅋ으로 모노레일을 탈 수 밖에 없었네요.
그래도 모노레일 차장님이 친절하셔서 재미있게 즐겼어요.ㅎㅎ

즉, 입장료 2000원*2명 + 모노레일 왕복 4500원*2명 해서 총 13000원에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온리 폰카만 사용하는지라 상태가 좋지 않아도 쭈욱 둘러보신다 생각하시구 이쁘게 봐주세여ㅠㅠ

제가 포천 아트밸리에 가기로 결심했던건, 8할이 천주호 때문이었어요.ㅋㅋㅋ
수영은 못하지만 물 보는건 디게디게 좋아하거든요.ㅎㅎ
다른 분들 후기도 보고, 아트밸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보고 너무너무 반해버려서
당장 여기야! 하고 에메랄드 빛 물을 감상하러 고고씽+ ㅁ+

 

(아래 슬라이드 쇼로 더 많은 천주호의 사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01234

 

예에... 저는 눈오는 겨울에 갔습죠....ㅠㅠ
그래두 관람객쪽 물이 안얼도록 계속 물을 퍼올리는 호스? 같은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앞부분은 제가 원했던 에메랄드빛+ ㅁ+ 꺄오꺄오

 

 

이렇게 멋진 조형물들도 가득했어요.

여기로 올라가서 뱅글뱅글 도는 엄청나게 무서운 계단을 내려와서
(고소공포증있어서 거의 반죽음상태로 내려옴ㅋㅋ)
조각공원으로 향했어요~

조각공원에 예쁜 손 동상이 있는거에요!! 우왕!! 우리도 찍자!!!

 

 

 

응...?
으응.....?
분명 조각상과 같은 포즈인데... 왜 우린 감자 두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

그래 이번엔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자! 그럼 좀 더 날씬해보일거야!

 

 

응....?
으응.....?
우리 감자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인생은 조각같지 않나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천 여행을 마치며...

의외로 포천에 볼 것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제가 고즈넉한걸 되게 좋아해서 겨울 여행을 선호하기도 하는데요.

정말 사람도 별로 없고 우리 커플이 전세낸거 같고ㅎㅎ

아트밸리도 산사원도 그렇게 열심히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0^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비둘기낭도 꼭 가보고 싶어여ㅠㅠ

선덕여왕을 너무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비도 오고 길도 많이 미끄러워서 못갔거든요ㅠㅠ

빙어낚시도 비덕에 못한 = _=;; 내년 겨울에 포천 한번 더 가야하나 봅니다.ㅎㅎ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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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은 여행을 많이 다녔네요.ㅎㅎ
이번 글에서는 포천에 있는 산사원에 다녀왔어요!

산사원은 산사춘을 만든데서 운영하고 있는 정원 같은건데요.
배상면주가에서 만든 다른 술들을 입장료만 내면 시음할 수 있는!
아주 멋진 + ㅁ+ 박물관
도 있는 곳이죠!

또한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편에서 정재형씨가 풍금소리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한 곳이죠!

 

 

 

 

 

 

 

울 남치니가 살짝 나왔네요.ㅎㅎ

이렇게 술독들이 미로를 이루고 있구요. 가운데에는 풍금도 물론 있습니다.

아쉽게도 박물관 내부는 제가 지쳐서 찍지를 못했네요; ㅂ;
으헝... 술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ㅠㅠ

아무튼 여러저러 한 30종? 정도 되는 술을 맛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마지막에 선물로 드릴 감술까지 사오고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답니다 > <

다음에 포천을 가게되면, 물론물론!! 다시 갈거에요!

 

원본글 :: Be Snow - Story - 2013.01 포천여행 - 산사원(새창)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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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eraahn.tistory.com BlogIcon BeraAhn 2013.02.2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이곳은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이적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갔던 그곳?!! ㅎㅎ

    • Favicon of https://yukinari.tistory.com BlogIcon 유키나리 2013.02.26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처음 유느님과 이적씨 투샷일때는 다른곳 인거 같기도 한데,
      나중에 정재형, 정형돈 씨들과 만나서 온 곳이 이곳이랍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s://cansa2da.tistory.com BlogIcon 캔사이다 2013.02.26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천에 이런곳이 있네요..
    이름도 예쁘고 담에 한번 들려봐야 겠어여..항아리 술독도 예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yukinari.tistory.com BlogIcon 유키나리 2013.02.26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운치가 너무 좋아요!
      근데 제가 갔을땐 눈이 너무 쌓여있어서 살짝 구경하기 힘들기도 했어요ㅠㅠ
      봄날에 가시면 정말 좋을듯 해요!

  3. Favicon of https://soblock.tistory.com BlogIcon 아율(ayul) 2013.02.2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갔다가 술 사온 기억이 있네요~~

저는 이번에 완전 삽질했어여ㅠㅠ
태종대안에 자갈마당에 조개구이 집들이 즐비한 줄 알았거든요ㅠㅠ
하긴, 아무리 생각해도 공원안에 조개구이 집들이 그렇게 많을리가;;

자갈마당 조개구이 가는 법 설명해드릴게요. 저희 엄청 헤맸거든요ㅠㅠ
태종대 입구를 마주보고 오른쪽 좁은 골목길로 한없이 걸어갑니다.
진짜 한없이! 걸어갑니다ㅠㅠ 여기가 어디지? 왜이렇게 조용하지?
잘못왔나? 라고 생각할때쯤 계속 가다보면 나옵니다!

 

↑ 잘못 생각해서 태종대 안에서 헤맸던, 진짜 태종대의 자갈마당입니다.ㅋㅋㅋㅋ

 

 

 

 

조개구이 해먹은 사진들이에요~

저희는 들어가자마자 저희에게 손짓하신 집으로 들어갔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돌아다니면서 서비스도 좀 흥정하고 그럴걸 그랬네요.ㅠㅠ
제가 흥정에 소질이 없어서ㅋㅋㅋ
가격은 그냥그냥? 이라고 생각했어요. 막 싸지는 않아요.ㅎㅎ

 

한달이 넘게 질질 끌어왔던 포스팅이 드디어 끝났네욬ㅋㅋㅋ

이걸로 2013년 1월 부산은 마감입니다. 감사합니다( _ _)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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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저희 남친 연수원 근처라서 방문하게된,
국립해양박물관편 입니다!
숙소 근처에서 버스로 한번에 온거 같은데 몇번버스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네이버 지도앱에 물어보면 상세히 가르쳐 줍니다- _-)b

국립해양박물관의 가장 큰 좋은점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헤헷


 

 

각종 배의 역사도 보실 수 있습니다' ㅂ' /

 

 

그리고 아쿠아리움에 가야만 볼 수 있을 것 같았던 요런 터널도 있어요~~~ > <
너무 좋았다능ㅎㅎ
 

 

역시나 가오리군과의 인사!ㅎㅎ

 

 

험상궂은 물고기군과도 인사!
 

 

그리고 직접 해양 생물들을 만질 수 있는 체험터도 있어요!
저는 멍게를 만졌는데, 촉감이 오묘하더라구요ㅎㅎ


주변에 큰 크루즈 같은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도 보실 수 있고,
무엇보다도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볼 것 많은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겨울에 갔던 저는.ㅠㅠ 게다가 한파가 몰아칠때ㅠㅠ
바닷바람이 너무나 차가웠어여ㅠㅠ 으허헝!

 

원본글 보기 :: (새창) Be Snow - 2013.01 부산여행 - 국립해양박물관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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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립해양박물관 2014.04.1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키나리님 ^^
    국립해양박물관을 찾아주시고 멋진 후기 남겨주셔서 늦게나마 이렇게 감사드립니다.
    박물관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저희도 보람을 느낍니다 ^^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의 마련으로
    해양의 가치를 널리 알리 수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의 상징이라고 말하면 살짝 오바일지 모르지만ㅋㅋ
아무튼 용두산 공원 부산타워에 야경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택시를 타고 용두산공원에서 내려서 걸어갔습니다!

용두산 공원에 들어가면 있는 음 무슨 종이었는데ㅠㅠ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ㅠㅠ
비루한 기억력..ㅠㅠ

 

 

부산타워 전망대에 올라서 찍은 부산 전경입니다.ㅎㅎ;
롯데백화점이 보이죠잉?ㅎㅎ
유리때문에 깨끗히 나오지는 않더라구요ㅠㅠ

 

망원경으로 보니 저희 숙소도 보이고,
반짝반짝 부산전경을 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원본글 보기 :: Be Snow - 2013.01 부산여행 - 용두산 공원 부산 타워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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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daymaru.tistory.com BlogIcon _마르코_ 2013.01.27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두산공원에 있는 부산타워는 진짜 부산의 상징이라기는 뭐하죠ㅋㅋ 서울하면 남산타워 라고 생각나지만 부산사는 사람인 제가 부산하면 떠오르는건 해운대랍니다... 용두산 공원 아래의 광복동 거리부터 걸어 가셨으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글을 보다보니 부산타워 올라가본지도 꽤 오래 되어서 다시 가보고 싶어지내요.

    • Favicon of https://yukinari.tistory.com BlogIcon 유키나리 2013.01.2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ㅎㅎ 아무래도 해운대라는 큰 랜드마크가+ ㅁ+
      광복동 거리는 부산 타워 보고나서 걸어다녔답니다.ㅎㅎ
      저녁에 걸어다녀서 다음엔 낮에도 가보고 싶어요!ㅎㅎ

 작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여수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ㅅ/
사람이 진짜 진짜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제대로 못본 것들이 수두룩 빽빽...ㅠㅠ
국제 전시관들이야 널널한 나라들도 있지만, 줄서야 되는 나라들도 다반사ㅠㅠ
게다가 한국관 줄.... 끄허 최고bb 도저히 도전할 엄두가 안났슴여..
수족관도 줄이 너무 길어서 밤에 다시 오기로 하고 다른 곳부터 구경했습니다.


 

 

저희는 오후권을 끊었어요ㅠㅠ 아침에 사람들 들어가는 줄이 장난이 아니라서;;
그냥 점심먹고 다시 오자 하는 생각으로 오후권을 끊었습니다.ㅎㅎ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엑스포 디지털 갤러리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죠오/ ㅅ/
 

 

 

제가 반짝이는 거에 환장해서/ ㅅ/ 이런 움직이는 화면도 디게 좋아하거든여ㅎㅎ
혼자서 완전 꺄꺄 거리고/ ㅅ/
진짜 바다처럼 넘실거려서 너무 이뻤어요.ㅎㅎ


그 다음은 기후해양관인가? 기후변화관인가ㅠㅠ 잘 기억못해서 죄송해요;;
아무튼 그곳으로 들어갔답니다.
줄이 장난이 아니라서 꽤 긴 시간 기다려서 들어간 기억이 있네요.
 

 

↑ 들어가자마자 볼 수 있는 모습이었던거 같아요
 

 

급격하게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체험을 하실 수 있는데..
반팔입었다가 갑자기 덜덜덜 눈을 만나게 됩니다.

그 다음 아쿠아리움으로 향했습니다 / ㅅ/
 

 

거기서 귀여운 펭귄씨도 만났구요~
 

 

귀여운 노랑독가오리씨도 만났네요/ ㅅ/
반가워서 웃어주는 가오리씨:)

마지막으로 엑스포의 가장 큰 볼거리중 하나인 빅오쇼 입니다/ ㅅ/
 

 

 

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 뒷통수 구경을 더 많이 했네요ㅠㅠ
그래도 스케일이 크고 화려해서 재미지게는 봤어요:)


총평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도 못한다. 였어요.
볼거리야 많았지만, 사람들한테 치이느라 더운 여름에 살짝쿵 짜증이 났네요ㅠㅠ
5월에는 사람이 없었다던데,, 5월에 방문하셨던 분들이 그저 부러울뿐;;
정신없는 엑스포였습니다ㅠㅠ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에용;;

 

원본글 :: Be Snow - 2012년 8월 여수 / 여수 엑스포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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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1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셋쨋날은 한라산 국립공원을 가기로 했으나, 늦잠을 자버렸어요= _=
아쉬운대로 한라산 구경이라도 하고 가자! 란 마음으로 차를 한라산으로 고고씽!
버스로 가긴 너무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진짜 차 없었으면 못갔을뻔..ㅠㅠ
다른 분들은 만반의 준비를 다 하시고 하이킹 하시는 둡!


 

 

 

내려서는 눈놀이만 약간 하다가 다시 발길을 돌렸습니닷!
그 다음 용두암으로 향했습니다~
용두암은 제주공항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보기에도 좋고, 첫날 보기에도 좋아용~

용두암은 한자 그대로 용머리 모양을 한 바위라는 뜻이랍니다~
사진을 찍고 나니 정말 용 머리 같이 생겼죠?ㅎㅎ


 

 

 

용두암에서 걸어가면 용연다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야경도 제법 멋지고, 경치도 제법 좋아서 밤에 가면 더 좋으실 거 같아요 > <

물이 진짜 너무너무 파래서 모 스포츠 음료 같았어요ㅎㅎ

 

 

 

용두암에서 조금만 험난한 길을 헤쳐가면(?)ㅋㅋ
갯바위에서 해녀들이 직접 따온 전복과 해삼을 팔고 있어요~

그래서 3만원어치 시켜서 먹었습니다.

3만원이 약간 부담스럽긴 했지만..ㅠㅠ 그래도 다 추억인거겠죠오~
운전을 하는 남친은 소주 한잔도 먹지 못하고ㅋㅋㅋㅋㅋ
저 혼자 맛나게 먹었지요오옹ㅎㅎ

 

 

 

아쉬움을 뒤로 한채 우리 커플의 제주도 여행은 끝이 났습니당ㅎㅎ

 

원문 :: Be Snow - Story - 2012 2월 제주도 / 셋쨋날 :: 한라산, 용두암, 용연 보러가기(새창)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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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간곳은 테디베어 뮤지엄 입니다~
테디베어 뮤지엄은 중문에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 입니다!
깜찍한 테디베어들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실 수 있는 곳이랍니다~

유명인사의 모습을 한 테디베어의 모습입니다ㅎㅎ

 

 

빈센트 반 테디 랄까요?ㅎㅎㅎㅎ

 

 

세종 테디, 간 테디, 이순신 테디 입니다ㅎㅎ

 

 

비틀즈 테디 입니다~~

 

 

생각하는 동상 테디인데, 따라해 봤어요~


그리고 제가 갔을땐 엘비스 프레슬리 특별 공연이 하고 있었어요~
테디베어 들이 나와서 엘비스 프레슬리의 명곡들을 무대로 보여주는 건데
너무 깜찍한데다, 좋은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야외 전시관으로 가는 길에 커다란 팬더 인형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야외 전시관에 30분마다 하는 테디베어 결혼식을 운좋게 찍을 수 있었어요!
놓쳤으면 30분을 기다렸어야 했나 그랬던거 같아용! 15분 이었나ㅠㅠ?;;;

 

 

테디베어들의 바베큐 파티에 살짝쿵 끼어봤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나오는 길에 요로코롬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답니다~
의외로 조명이 괜찮아서 사진 찍으시면 잘 나오실 거에요- _-)b


테디베어 뮤지엄의 총평은 엄청난 기대한 것 만큼 구경할게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은근히 또 구경하고 있으면 시간도 잘 가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라는 겁니다ㅎㅎ
안에 테디베어 스토어가 있는데 아이들과 같이 가면 사달라고 엄청 조를 거 같아요ㅎㅎ
남산 테디베어 뮤지엄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원문 :: Be Snow - Story - 테디베어 뮤지엄 보러가기 (새창)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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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8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번에 간곳은 천제연 폭포 입니다~

저희가 갔을땐 2월... 아직은 겨울이라 물이 여름보다는 부족해보였어요T ^Ta
다른 분들 리뷰처럼 풍성한 물줄기를 상상했는데... 크윽...!!

 

전체적으로 윗쪽에서 찍은 천제연 폭포의 모습입니다~
아마 세연교? 이던가.. 아무튼 다리 위에서 찍은거에요~
 

 

 

 

천제연 제 3폭포입니다~~
저희는 제 3폭포가 제일 클줄 알고 T^T 바보같이!! 으헝헝헝

실제로는 제 1,2 폭포가 더 크답니당~
 

 

 

 

천제연 폭포는 생각보다 계단이 엄청 많아서 저질 체력인 저로썬 조금 버거웠어요T ^Ta
그냥 걷는거야 할 수 있어도, 계단이 많으니까 조금 힘들더라구요오ㅠㅠ
그치만 끝내주는 경치였습니다- _-)bb

 

 

 

원문 :: Be Snow - Story - 천제연 폭포 보러가기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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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소인국 테마파크에 갔어요~

소인국 테마파크짧은 시간 안에 세계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ㅎㅎ

소인국 테마파크는 따로 말이 필요없슴돠~!
스포 사진 나갑니당~~~

 

 

 

 

 

 

 

 

 

 

아래 사진은 소인국 테마 뿐 아니라 예전 생활도 볼 수 있는 실내 전시관입니다.
너무 리얼해서 사람 모형보고 진짜 식겁했다는ㅋㅋㅋㅋㅋ

 

 

 

소인국 테마파크의 총평은 볼 것은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시설이 노후 됐다는 인상이었어요~
여기저기 벗겨진 곳이 많더군요ㅠㅠ 재미는 있었어요~~~

 

 

원문 :: Besnow - Story - 2012 2월 제주도 / 둘쨋날 :: 소인국 테마파크 보러가기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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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쨋날은 아침부터 일출랜드로 고고씽!

일출랜드, 이름은 생소하시죠~? 하지만 가보시면 전혀 생소하지 않을 그 곳!
왜냐구요~? 바로바로 런닝맨에 나왔기 때문이죠~~!!
정재형씨와 보아양이 뛰며, 쥴리엔 강이 지니로 출현했던 편의 랜드마크가 바로 이곳 입니다!ㅎㅎ

 

 

들어가면 이렇게 인공 폭포로 반겨준답니다 > <

 

 

경치가 정말 멋져서 연신 우와우와! 거리게 되요ㅎㅎ

그리고 일출랜드의 놓쳐서는 안되는 깨알같은 재미!!
바로바로 잉어 밥주기 입니다~~!! > <

잉어밥은 잉어 연못 근처에 우체통(ㅋㅋ) 같은 곳에 있는데요.
그 옆에는 돈을 넣는 곳이 있답니다. 밥은 500원으로 자율적으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조금만 밥을 뿌려도 아래 사진처럼 잉어들이 엄청나게 모여들어요+ ㅁ+
 

 

but!! 주의하실 점은 잉어밥 냄새가 엄청 고약하다는 겁니다 ㅠ 0ㅠ
손에 남아서 오래 가는 냄새 ; ㅂ; 잉어 밥주기 후에는 손을 씻는것을 권장합니다 - _-)b


아래 사진은 일출랜드 안에 있는 동굴! 미천굴입니다~~

 

 

미천굴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은근 관람하는데 시간이 걸렸답니다ㅎㅎ
런닝맨에서는 광수가 따라 들어가서 쥴리엔 강 지니를 만나는 곳이죠ㅎㅎ


일출랜드의 또 다른 장점은 여러 모습의 하르방을 만날 수 있다는 겁니다!

 

 

자유의 하르방ㅎㅎ

 

 

제 사진은 너무나 못나게 나왔기 때문에 모자이크ㅠ ㅠ
 

 

일출랜드 안에 있던 돼지인데요.. 냄새가 초큼 고약해요ㅠㅠ
그러나 저는 보면서 흐아아아 맛있겠다 +ㅠ+ 츄릅 거리고ㅋㅋㅋㅋㅋㅋㅋ



일출랜드에 대한 총평은 정말 가볼만한 곳이다 라는 겁니다.
은근히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네요ㅎㅎ
그리고 안에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들도 있어서 좋았구요~
미리 알아보고 온다면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으실 겁니다/ ㅅ/

 

 

원문 :: Be Snow - story - 2012 2월 제주 / 일출랜드 보러가기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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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첫날은 약간 흐렸어요/ ㅅ/

렌트카를 받자마자 우리는 드라마 "올인" 촬영지였던 섭지코지로 갔습니다.

섭지코지에는 사람이 은근 많아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요ㅠㅠ

중턱에 올랐을 무렵, 말이 보이길래 "우와~ 말 모형이다~" 했는데...

 

 

진짜 말이었다는 @ _@!!!! 진짜 백마다~~ 하고 폰카로 찰칵찰칵

또 지나가다가 유채꽃밭....이 맞나여.. 아무튼 노란 꽃이 이쁘길래 또 찰칵찰칵

 

 

 

 

충분히 구경한 후 다시 차를 타고 성산일출봉으로 고고씽~~!!

 

 

성산일출봉 올라가는 길의 사진이에요~

여기서 잠깐! 왜 일출봉을 아침에 가서 일출과 함께 오르지 않고 오후에 갔느냐~
어떤 분께서 후기에 일출때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저는 오후에 갔는데도 사람이 제법 많았답니다.ㅠㅠ
게다가 우리 커플은 아침형 인간들이 아니라 일찍 일어날 것 같지도 않았구요ㅎㅎ

 

 

성산 일출봉 올라가는 길에 있는 바위에요~
이름이 있었는데ㅠㅠ 후기를 하도 나중에 써서 그런가 까먹었네요ㅠㅠ

 

 

위 사진은 성산일출봉 올라가는 길에 해가 지길래
역광이긴 하지만 전체샷이 이뻐서 찍었어요/ ㅅ/

 

대망의 성산일출봉의 정상입니다!!!!

제가 원래 저질체력이라 그런지 올라가는데 애를 좀 먹었어요ㅠㅠ
끝까지 날 끌고 올라가준 우리 남편에게 감사' 3' 히히

 

 

이 사진은 성산일출봉 내려오는 길에 절벽이 장관이길래 찍어봤어요' ㅅ'/

 

원문 :: Be Snow - Story - 2012 제주도 /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보러가기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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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아침고요 수목원 오색별빛 정원전에 다녀왔습니다/ ㅅ/
제가 반짝이는걸 보면 사죽을 못쓰기 때문에 남친을 졸라 다녀왔습니다ㅎㅎ

근처 펜션도 예약해서 1박 2일로 다녀왔구요!
저희는 차가 없기 때문에,
경춘선을 타고 청평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청평역에서 택시를 타고 만원 넘게 나왔던거 같아요.. 만삼천원 정도였나;;
청평역에서 아침고요 수목원을 가는 버스가 있으니까
펜션이 그 근처라면 버스를 이용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희는 짐이 많아서 아침고요 수목원이랑 가까운 펜션이었어도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자가용이 있으신 분은 당일치기로 다녀오셔도 될거 같아요!
저녁때 되니깐, 아침고요 수목원 주차장이 차들로 미어터지더군요!
수목원안도 만원사태ㅠㅠ
날씨가 엄청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로 미어터졌습니다ㅠㅠ

입장료는 한 사람당 6000원 정도였던것 같아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으니까, 가시기 전에 아침고요 수목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자 그럼~ 역시나 폰카로 찍은 오색별빛 정원전 사진 나갑니당!






저도 호박마차 타보고 싶었는데ㅠㅠ
사람들이 너무 많고 추워서 패스했습니다ㅠㅠ
타서 사진을 찍으면 꼭 신데렐라가 된 것 같은 기분이겠죠?ㅋㅋ


꽃이 너무 이뻐서 그냥 무심결에 찍어버렸습니다/ ㅅ/


사람 크기만한 천사님이 있어서 깜짝! 놀람과 동시에 셔터를ㅋㅋㅋ
우와 천사다 천사다 하고 감탄을 내뱉었습니다ㅎㅎ



사슴이 있길래, 해리포터의 페트로누스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찰칵!
스네이프와 해리포터의 패트로누스네요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정말 이쁘죠?ㅠㅠ 진짜 동화나라에 온것 같았습니다ㅠㅠ
(유일하게 폰카로 찍은 것 같지 않게 뽀샤시~ 하게 잘 나왔어요!! 감격ㅠㅠ)
춥지만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었어요~!




마지막 컷은 저희 커플의 커플 수면바지입니다 > <
원목 펜션이라 추울것 같아서 제가 사갔어요!
남자친구도 엄청 편하다고 진짜 좋아했습니다ㅎㅎㅎ

- 2012년 2월 가평 펜션 & 수목원에서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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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 리프트 패키지를 끊어서 8000원이 들었습니다/ ㅅ/
동물원 입구까지 리프트를 타고 가는데요.
과천호수가 한눈에 보여서 디게디게 멋집니다!!!
허나,, 버뜨!! 제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사진은 제대로 찍지 못했습니다ㅠㅠ
겨울이라 약간 추웠지만, 그래도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ㅅ/

(※참고사항 : 동물원으로 들어가서 정상까지 가는 리프트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ㅠㅠ 겨울산이라 그런지 그다지 풍경이 좋다라는 느낌이 없었고,
과천호수쪽 리프트보다 길게 느껴져서 지루했어요.ㅠㅠ)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고 폰카로 찍어서 그런지 많은 동물들을 담지는 못했습니다ㅠㅠ
그럼 우리의 동물 친구들(?) 사진 들어갑니다잉!


맨 먼저 오랑우탄입니닷!
아직 아기 인거 같은 아이죠잉! 유리 너머 있어서 그런지,
뿌옇게 나와써요ㅠㅠ 실제로 보면 더 더 귀엽습니다!



아마 아마존관이 아니고, 동양관의 악어인 것 같습니다만...
ㅠㅠ 두서없이 마구 카메라를 눌러대서 아무튼 악어님입니다ㅋㅋㅋㅋ



같은 관에 있는 엄청난 거북님입니다ㅋㅋㅋㅋ
실제로 보면 엄청 큰데 여기서는 작게 나와서 아쉽네요ㅠㅠ



곰의 앉아 있는 자세 포스가 남달라서 카메라를 눌렀습니다ㅋㅋㅋ
왠지 모를 인생의 무게가 느껴져서요ㅋㅋㅋㅋ
폰카는 줌이 되지 않는 관계로 곰이 멀리 있어서 흐리게 나왔네요ㅠㅠ



이 아이! 너구리가 아닙니다!!!
무슨 팬더였는데.... 무슨 팬더였지...ㅠㅠ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름이라도 적어놓을걸 그랬어요ㅠㅠ
아무튼 엄청 깜찍했습니다ㅋㅋ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가장 귀여웠던 사막여우!!! > < 꺄륵
요 아이들 앞에서만 삼십분 가까이 서 있었어요! 어찌나 귀엽던지ㅠㅠ




요새는 겨울이라 비수기인지 사람들이 저엉~말 없습니다!
대동물관은 실내 전시를 하구 있구요~
할 거 없을때 남자친구랑 하루 다녀오는것도 좋을거 같아욧~!

- 2012년 1월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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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2박 3일로 마리펜션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폰카로 찍어서 화질이 구린 점 이해해주세요ㅠㅠ
반대로 폰카로 찍었는데도, 이쁘게 잘 나와서 얼마나 본판 이쁜 펜션인지 아시겠죠?ㅎㅎ

딱 보자마자 든 생각은 정말 화사하고 사진 그대로인 펜션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우선 도착하자마자 해리가 너무 반갑게 반겨줘서 좋았어요 > <
그리고 친절하신 사모님도 뵐 수 있었다는!!ㅎㅎ

들어가자마자 우와우와의 연속!
너무 이쁩니다 T^Taa

그리고 저희가 대하를 너무 많이 사갔는데ㅠㅠ
친절하게도 사모님께서 직접 쪄주셨다는!! 감동 또 감동!!
답례로 카나페 만든거 드렸는데ㅎㅎ

다음날 낮! 저희는 놀러갈 준비를 하던 도중
1시쯤이었나요? 사모님께서 저희가 2박이신거 깜박하시구 저희 부르려 오셨는데,
★ 전 여기서 감동 했습니다!!
보통 퇴실 시간 넘기면 눈치 막 주면서 나가라고 하시는 펜션 사장님들 많으신데,
여기는 1시간 30분이 넘었는데도, 짜증내시는 기색 하나도 없이 부르러 오셨더라구요 > <
그래서 저희가 2박이라고 말씀드렸더니 미안하다며 다시 가셨는데,
여기서 인품이+ ㅁ+

그리고 저희가 와인따개 넣다가 부러뜨렸는데ㅠㅠ
괜찮다고 하시고ㅠㅠ 엉엉 너무 죄송해요ㅠㅠ
저희도 너무 당황했어요ㅠㅠ 그게 부러질 줄이야ㅠㅠ

아무튼 내년 1월이나 2월에 다시 뵐께요 > < 후후훗
남친이랑 다시 오자고 나오면서 다짐했답니다ㅎㅎ

아, 그리고 생각보다 방이 넓고, 화장실도 넓고, 스파공간도 넓어요!!
사진에서 봤을땐 조금 좁겠지? 하고 갔는데, 넓어서 좁다는 기색이 하나도 없어요!!!
가시려고 생각하신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go go go!! 후회없답니다ㅎㅎ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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