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다이지


- 걸어서 이동 or 버스

- 토다이지 : 높이 16m, 무게 350톤의 일본 최대급 불상을 모신 본당이 유명하다.
본당 역시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이다.
불상과 본전은 8세기 중엽 건축되었으나 화재로 여러 번 손상을 입었다.
현재의 대불전은 1709년에 복원된 것이다.
대불전에서 북서쪽으로 300m 거리에 쇼소인 이라는 보물 보관소가 있다.
이곳에는 가치 있는 미술, 공예, 기록, 생활 각 방면의 물품들이 보관되어 있으며
매년 10월 하순부터 11월 초순까지 열리는 나라국립박물관 특별전 때 공개된다.

 

오픈시간 : 07:30~17:30 / 입장료 :  500엔 / 전화 : 0742-22-5511

 

 

↑ 들어가는 입구이구요!


↓ 요게바로 토다이지입니당!

 

 

 

 

토다이지는 경내 내부 사진 촬영이 자유라 다행히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토다이지는 여러번 불에 의해 소실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 전의 모습들을 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더라구요!


매우 정교해서 또 놀랐답니다.

 

 

 

 

 

 

 

 

 

 

2. 나라공원

 

- 걸어서 이동


- 나라공원 : 초록빛 벌판 위를 자유로이 뛰노는 사슴들의 모습이 평화롭기 그지없다.

사람들과 지내는 것이 너무나 익숙한 사슴들이 관광객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 역시 무척 재미난 볼거리.

푹신한 잔디가 깔린 드넓은 공원에서는 자유로이 뒹굴며 탁 트인 개방감을 만끽해보자.

물론 사슴들 곁에 살그머니 다가가 멋진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오픈시간 : 24시간 개방 / 입장료 :  무료

 

 



나라공원은 토다이지랑 바로 붙어있어요!


정말 사슴들이 말도 못하게 바글바글!

 

 

 

 

 

 

 

 

3. 점심


점심은 간단히 근처 걸어다니다 보이는 집으로 아무렇게나 들어갔어요!

적당해 보이는 메뉴를 시키고 앉아 있는데...

따란!!!!

오!!!!!!!!!!!!!!!!

비주얼이 좋아요!!!!

 

 

 

그런데... 맛이 없었다는 함정......ㅠㅠ


왜죠.. 왜때문이죠..ㅠㅠ



 



 


4. 나라국립박물관


- 걸어서 이동

- 나라 국립 박물관 : 1895년에 개관하여 국보 약 60여점, 중요문화재 약 450점을 포함하는
문화재 약 3000점을 소장, 보관하고 있는 불교미술의 전당이다.
불교미술을 중심으로 한 문화재의 전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여
도쿄, 교토와 나란히 국립박물관의 하나로 올라가 있다.
건물 자체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메이지 시대의 건물인 서양식 본관과
근대적 건축인 두개의 신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오픈시간 : 09:30~18:30, 월요일 휴무 / 입장료 :  500엔 / 전화 : 0742-22-7771

 

 

나라 국립 박물관은 내부사진은 촬영이 금지라 찍지는 못했습니다.






아직 5일째 일정이 남아있어요! 다음 후기로 뵐게요:)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402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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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스가타이샤

- 요도야바시(미도스지선)-200엔 -> 난바역(킨테츠나라라인)-540엔 ->

킨테츠나라역 -> 킨테츠 나라 역에서 버스 : 1시간 20분

- 가스가타이샤 : 세계문화유산.
768년에 창건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신사의 하나이다.
붉은 칠을 한 신사건물들이 푸른 나무가 우거진 주변 환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경내 곳곳에는 1800기의 석등이 있고,
본전은 전형적인 춘일조 양식으로 경내에는 약 3000기의 석등룡과 전등룡이 있다.

 


오픈시간 : 06:30~17:30 / 입장료 :  400엔 / 전화 : 0742-22-7788
 
 
 
↓ 입구에요!

 

 

 

↓ 여긴 아래처럼 늘어진 길이 정말 예뻤어요!!
 

 

 

 

↓ 주르륵 달려있는 풍등? 전등이라 하나요? 아무튼 고풍스럽게 예뻤습니다.

 

 

 

 

 

↓ 지나가던 일본인 할머니께서 설명해주시는 것을 대충 들었는데,

이 절의 수호목이자 신이라고 합니다. 엄청 거대했어요!

행운을 깃들게 해준다며 나무를 만지고 기도를 하라고 설명해주셨어요.

 

 

 

 

↓ 수호목 옆에 옆으로 누운 나무가 하나 더 있는데,

이 나무가 점점 자라서 절에 막히자 건물을 공사하여 나무가 더 자랄 수 있도록 바꾸었대요.

 

 

↑ 가까이서 보니 더 신기했습니다.

 

 

 

 

↑ 장수를 기원하는 띠? 같았어요.

 

 

 

 

 

 

 

 

 

이제 토다이지를 가기위해 걷기 시작해 볼까요?ㅎㅎ


↓ 가는 길에 만난 늠름한 th thㅏ슴!

                             ㅜ

                             ㅅ

보니까 괜히 페트로누스가 생각....ㅋㅋㅋㅋ

 

 

 

 

 

 

사슴들이 이렇게 길가에 자주 있어서 어딜가나 볼 수 있어요.


↓ 돌아다니다 발견한 웃긴 표지판!!ㅋㅋ

 

 

문다! 때린다! 들이받는다! 돌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 후기로 이어집니다!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367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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