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나리여행'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5.03.30 칸사이 여행 :: 들어간 곳 티켓 모음집! / 2013
  2. 2015.03.25 칸사이 7일째 :: 오사카!! 킨류라멘 - 공항 간코즈시(간코스시) / 2013.08.24
  3. 2015.03.13 칸사이 6일째 ② :: 교토!! 니조조, 신센엔, 숙소앞 카레 / 2013.08.23
  4. 2015.03.11 (숙박) 여수 히든베이호텔
  5. 2015.03.09 칸사이 6일째 ① :: 교토!! 금각사, 료안지, 닌나지 / 2013.08.23
  6. 2015.03.06 칸사이 5일째 ③ :: 오사카!! 난바, 감옥컨셉 이자카야 lock up / 2013.08.22
  7. 2015.03.03 칸사이 5일째 ② :: 나라!! 토다이지, 나라공원, 점심, 나라국립박물관 / 2013.08.22
  8. 2015.03.02 칸사이 5일째 ① :: 나라!! 가스가타이샤 / 2013.08.22
  9. 2014.06.03 칸사이 4일째 :: 고베!! 모자이크, 고베포트타워, 모스버거 / 2013.08.21
  10. 2014.05.16 칸사이 3일째 ③ :: 오사카!! 숙소근처 이자카야 라쿠야 / 2013.08.20
  11. 2014.05.13 칸사이 3일째 ② :: 교토!! 은각사, 철학의길, 난젠지 / 2013.08.20
  12. 2014.05.08 칸사이 3일째 ① :: 교토!! 청수사, 산넨쟈카, 니넨쟈카, 기온 / 2013.08.20
  13. 2014.03.21 칸사이 2일째 ② :: 교토!! 히가시,니시혼간지-코요마트-숙소 / 2013.08.19
  14. 2014.02.03 칸사이 2일째 ① :: 교토!! 토지-교토국립박물관-산쥬산겐도 / 2013.08.19
  15. 2014.01.30 칸사이 1일째 ② :: 우메다-숙소 / 2013.08.18
  16. 2013.11.07 칸사이 1일째 ① :: 공항-숙소-이치바스시-오사카성 / 2013.08.18
  17. 2013.09.09 (숙박) 인천공항 근처 월드게스트하우스
  18. 2013.07.25 Tip★ 일본 정부 관광국에서 무료로 안내책자 받기!
  19. 2013.06.30 인천 <-> 칸사이 왕복 비행기
  20. 2013.03.02 2013.01 포천여행 - 포천 아트밸리

 티켓의 가격, 즉 입장료는 제 후기에 다 적어놓았습니다.


가격은 여행후기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후기에는 가격 뿐만 아니라


오픈시간, 휴무일, 찾아갈 수 있는 전화번호 등이 명시되어있습니다.




↓ 토지 티켓

 

 

 

↓ 산쥬산겐도 티켓

 

 

 

↓ 기요미즈테라(청수사) 티켓

 

 

 

↓ 금각사(킨카쿠지) 티켓

 

 

 

↓ 난젠지 티켓

 

 

 

↓ 오션 프린스호 티켓

 

 

 

↓ 고베 포트타워 티켓

 

 

 

↓ 가스가타이샤 티켓

 

 

 

↓ 토다이지 티켓

 

 

 

↓ 은각사(긴카쿠지) 티켓

 

 

 

↓ 료안지 티켓

 

 

 

↓ 니조조(니조성) 티켓

 

 

 

↓ 교토 1day 버스패스 티켓

 

 

 

↓ 칸사이쓰루패스 티켓

 

 

 

다음엔 2014년 칸사이 후기로 만나요 :)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730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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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킨류라멘

 


- 요도야바시 -> 난바(미도스지선)

오픈시간 : 24시간 / 가격 : 600엔, 900엔 / 전화 : 06-6211-3999

 


마지막 날에는 12시엔 공항으로 출발해야했으므로 나머지 일정을 난바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전날 과음으로 인해(ㅋㅋ;) 해장이 필요했고,
여행객들은 한번쯤은 가본다는 킨류라멘으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먹은건 600엔짜리였구요.

개인적으로 음층... 짰습니다ㅠㅠ;;;; 먹기 힘들정도로요ㅠㅠ;;;

그래서 몇 젓가락 먹고 그만 두었던 기억이 나네요;;




2. 간코즈시

 




- 칸사이 공항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킨류라멘이 너무 짰어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T^T
체크인을 하고나서 시간이 남길래, 공항내 식당에서 해결하기로!!
무난하게 체인점이 많은 간코스시로 갔습니다.
저는 사시미세트를 먹고, 남자친구는 스시세트를 먹었네용!

나름 만족만족 > <

 

 

 

이렇게 2013년 칸사이 여행이 끝났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 _)*


다음편은 특별편으로 2013년에 들어갔던 곳들 티켓을 모아놓은 편이 되겠습니다 :)


다음편에서 만나요!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688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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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조조(니조성)

 


- GPS 잡아서 버스타자! 220엔(쓰루패스) : 40분

- 니조조 : 교토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들르는 교토 여행의 필수 코스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문화유산에도 등재되었다.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승리한 도쿠가와 이예야쓰가 자신의 거처로 삼으면서
성을 쌓기 시작했고 1603년에 완공시켰다.
1606년에 천수각을 세우고 완벽한 요새를 갖추었으나
후대에 이르러 화재로 인행 성이 불타버려 지금은 천수각 터만 남겨져 있다.
니노마루고텐은 닌자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바닥에서 종달새의 울음소리가 나도록 만들어진 독특한 설계로도 유명하다.

오픈시간 : 08:45~16:00, 8월 매주 화요일 휴무 / 입장료 :  600엔 / 전화 : 075-841-0096


우리가 간 시즌은 공사중이었어요ㅠㅠ

 

 

 

 

↑ 내부는 사진 촬영이 안되서 아쉬운대로 겉을 찍었습니다.


내부에서 복도를 걸을 때 정말 종달새 소리가 나서 재미있게 즐겼어요!


↓ 정원이나 터 자체로도 볼 곳이 많아서 은근히 구경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 망루에 올랐더니 이렇게 성이 한 눈에 보였어요.

 

 

 

 

 

 

 

 

2. 신센엔


- 니조조에서 걸어가거나 구글맵잡아서 이동


- 신센엔 : 원래 헤이안쿄에 인접해서 만들어진 천황을 위한 정원이었다.

794년 헤이안 천도와 동시에 이곳에 처소를 정한 천황은 이 일대를 모두 정원으로 꾸미는데

동서 200m, 남북 400m에 이를 만큼 방대한 정원을 만들고

가운데는 연못을 두어 항상 성대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신센엔에는 용신이 산다는 전설이 전해오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이름이 붙여졌으며

가운데의 신사에서는 해마다 용신을 위한 제를 올린다.

연못 가운데에는 용의 모습을 본뜬 유람선이 떠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픈시간 : 09:00~17:00 / 입장료 :  무료


- 입장료 : 무료

 

 

 

 

 

 

 

사람도 많이 없어서 한적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볼 것이 많아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해요!






3. 숙소

- 오미야역(한큐쿄토라인)-390엔(쓰루패스) ->

우메다역(미도스지라인)-200엔(쓰루패스) -> 요도야바시 : 1시간 30분

 

 

우메다로 넘어왔어요!! 밤에보는 햅파이브는 역시 이뻐요 : )




-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숙소 바로 옆 카레집으로 들어갔습니다.

上等カ-レ(상등카레) 라고 쓰여져 있구요!

 

 

 

체인점으로 많이 보였어요. 맛집까지는 아니지만 맛도 괜찮아요!

에비카레랑 카츠카레 같아용!


6일째 일정은 여기서 마칩니다:)

벌써 내일이 돌아가는 날이네요ㅠㅠ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617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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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에 방문하였으나,

까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후기올립니당!ㅋㅋ

 

히든베이호텔은 여수에 자리잡고 있구요!

자세한 위치는 저도 잘 기억이 안나므로 네이버 검색 고고!

 

히든베이를 검색했을 때 제일 많이 나왔던 말이

"전 객실 바다 전망" 이었어요!ㅋㅋ

 

방문해보니 건물 구조도 엄청 특이하고 신기했습니다.

 

 

 

 

↓ 객실 내부입니다.

깔끔하고 널찍한 책상이 고급스러운 비지니스 호텔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 아침에 눈 뜨고나서 찍은 객실에서의 전망입니다.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어요^^; 저녁 늦게 체크인을 해서요ㅠㅠ

 

전체적인 느낌은 깔끔하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아침 조식은 따로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고로 후기가 없...)

 

여수 어느 호텔들이나 마찬가지로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불편하지만,

그래도 유캐슬호텔보다는 덜 오지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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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킨카쿠지(금각사)



- 이 날은 쓰루패스를 이용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루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쓰루패스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더 저렴하게 가실 수 있는 루트가 있을겁니다.^^;

- 요도야바시역(미도스지선)-200엔(쓰루패스) -> 우메다역(한큐쿄토선)-390엔(쓰루패스) ->


사이인역 -> 니시오시시죠 정거장에서 시영 버스 205번 쿠죠샤코마에행-220엔(쓰루패스) ->
킨카쿠지미치에서 내려서 금각사까지 400m 도보 : 1시간 40분



- 킨카쿠지 : 가마쿠라 시대에 건설된 귀족의 별장을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별장으로 재건하였다.
이후 요시미쓰의 사후에 무소소세키를 개산으로 한 선사이다.

 

금각은 지붕을 비늘모양으로 하여 제 2,3층 전면에 금박을 하는 등
기타야마 문화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화려한 건축물이다.

 

정원도 무로마치 시대의 제일급인 명원으로
광대한 연못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회유식 일본 스타일 정원이 있다.
1994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오픈시간 : 09:00~17:00 / 입장료 :  400엔 / 전화 : 075-461-0013

 

 

↑ 금각사는 이렇게 물에 비친 모습하고 같이 봤을때 정말 이쁜것 같아요!


↓ 파노라마로 넓게 보기!

 

 

↓ 아 이거 중독성 있습니다ㅠㅠ

넣을 때까지 계속하게 되더라구요ㅠㅠ

 

 

 

금각사는 볼것도 많았지만, 확실히 금을 좋아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자 그럼 료안지로 이동합니당!


 


2. 료안지


 

 

- 킨카쿠지마에 정거장 -> 시영 버스 59번 야마코메나카쵸행-220엔(쓰루패스) ->

료안지마에 정거장 하차(3 정거장) : 15분


- 료안지 :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며, 흰 모래와 큰 돌만으로 조성한 정원이 유명하다.

이처럼 일체의 장식을 배제한 선종사원의 정원 양식은 14~16세기 사이에 완성된 것인데,

료안지의 정원은 그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힌다.

구형의 평평한 마당에 흰 모래가 깔려 있으며,

그 위에 15개의 커다란 돌이 독특하게 배치되어 있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한두 개의 돌은 보이지 않으며,

망망대해에 떠있는 섬을 연상시킨다.


오픈시간 : 08:00~17:00 / 입장료 :  500엔 / 전화 : 075-463-2216


↓ 연못이 운치있고 이뻤어요.

 

 

↓ 이게 그 유명한 가레산스이 정원인데, 어느 각도에서 봐도 모두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사진찍기도 정말 힘들더라구요ㅠㅠ

 

 

↓ 그나마 파노라마로 담아봤습니다.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요렇게 아담하고 예쁜 샘도 있더라구요.

 

 

↓ 나오는 길이 특히 예뻤어요!

 

 





3. 닌나지


- 료안지마에 정거장 -> 시영 59번 버스 야마코메나카쵸행 – 220엔(쓰루패스) ->

토-노시타쵸 정거장(1 정거장) : 10분


- 닌나지 : 세계 문화유산. 서기 886년, 고코천황의 발원에 의해 창건되었다.

서기 888년에 완성. 오무로고쇼라고도 불리는 문적(황족 또는 귀족이 출가하는 절)사원이다.

넓은 경내에는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오층탑과 국보인 금당이 자리 잡고 있다.

오무로 벚꽃이라고 불리우는 200그루의 벚꽃은

높이 2m 정도로 교토에서 가장 늦게 피는 벚꽃으로 유명하다.

4월 하순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오픈시간 : 09:00~16:30 /

입장료 :  경내 자유 입장, 고텐 불당 500엔, 영보관 500엔 /

전화 : 075-461-1155

 

 

 

↑ 이게 중요문화재인 오층탑 이구요.


↓ 이게 국보인 금당 같습니다!

 

 

 

저희는 이 날 가야될 곳이 너무 많고 일정이 빡세서

경내만 둘러보고 다음 일정으로 향했습니다!


다음 일정은 니조조에요~~ 다음 후기로 만나요 :)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488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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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바


- 킨테츠나라역(킨테츠나라선)-540엔 -> 난바역(미도스지선) : 1시간



난파다리 부근에서 그냥 여기저기 사진 찍으며 돌아다녔어요!

 

 

 

 

 

 

 

2. 감옥컨셉 이자카야 lock up


- 난바역 -> 우메다역(미도스지선)

- 저번에 지나가다가 어떤 분 블로그보고 직접 저 이자카야 공식홈에 들어가서

 

우메다점을 찾았어요! 히가시우메다점이던가?ㅠㅠ
아무튼 오래되서 기억이 나질 않아요ㅠㅠ 가실 분들은 구글링 추천드립니다!

 


↓ 들어가면 이렇게 철창들 안의 방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 방으로 들어왔어요!

 

 

 

↓ 인테리어도 깨알같이 귀엽게!

 

 

↓ 눈알모양 젤리가 들어있는 칵테일!

 

 

 

↓ 오레오 깔루아밀크!

비커에 깔루아밀크가 나오고 약사발에 오레오가 나옵니당!

오레오를 갈아서 넣어주시면 되요! 많이 달아요!

 

↓ 비커 종류도 다양하게!

 

 

 

↓ 이 술은 아래 술에 드라이아이스가 들어있구요.

위의 비커?? 플라스크?? 아무튼 올려놓아서 살짝 식힌다음에~

 

 

↓ 이렇게 밑 비커에 부어넣어주시면 됩니당!

 

↓ 안주 모양들도 다 귀엽게 생겼어요!

돌돌 돌린 내장같이 생긴 소세지!ㅋㅋㅋ

 

 

↓ 한시간에 한번정도 이벤트가 있습니다.

조명이 무섭게 바뀌고 음산한 음악이 나오면서

스크림 가면을 쓴 직원이 돌아다닙니당!

방마다 들어와서 막 훑고가요ㅠㅠ 은근 무섭!!!

 

↓ 마지막에 기절한 직원ㅋㅋㅋㅋㅋ

 

 

이제 숙소로 돌아갈게용~

 

 


 


3. 숙소



 오늘의 일정은 여기서 끄읏!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437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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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다이지


- 걸어서 이동 or 버스

- 토다이지 : 높이 16m, 무게 350톤의 일본 최대급 불상을 모신 본당이 유명하다.
본당 역시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건물이다.
불상과 본전은 8세기 중엽 건축되었으나 화재로 여러 번 손상을 입었다.
현재의 대불전은 1709년에 복원된 것이다.
대불전에서 북서쪽으로 300m 거리에 쇼소인 이라는 보물 보관소가 있다.
이곳에는 가치 있는 미술, 공예, 기록, 생활 각 방면의 물품들이 보관되어 있으며
매년 10월 하순부터 11월 초순까지 열리는 나라국립박물관 특별전 때 공개된다.

 

오픈시간 : 07:30~17:30 / 입장료 :  500엔 / 전화 : 0742-22-5511

 

 

↑ 들어가는 입구이구요!


↓ 요게바로 토다이지입니당!

 

 

 

 

토다이지는 경내 내부 사진 촬영이 자유라 다행히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토다이지는 여러번 불에 의해 소실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 전의 모습들을 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더라구요!


매우 정교해서 또 놀랐답니다.

 

 

 

 

 

 

 

 

 

 

2. 나라공원

 

- 걸어서 이동


- 나라공원 : 초록빛 벌판 위를 자유로이 뛰노는 사슴들의 모습이 평화롭기 그지없다.

사람들과 지내는 것이 너무나 익숙한 사슴들이 관광객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 역시 무척 재미난 볼거리.

푹신한 잔디가 깔린 드넓은 공원에서는 자유로이 뒹굴며 탁 트인 개방감을 만끽해보자.

물론 사슴들 곁에 살그머니 다가가 멋진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오픈시간 : 24시간 개방 / 입장료 :  무료

 

 



나라공원은 토다이지랑 바로 붙어있어요!


정말 사슴들이 말도 못하게 바글바글!

 

 

 

 

 

 

 

 

3. 점심


점심은 간단히 근처 걸어다니다 보이는 집으로 아무렇게나 들어갔어요!

적당해 보이는 메뉴를 시키고 앉아 있는데...

따란!!!!

오!!!!!!!!!!!!!!!!

비주얼이 좋아요!!!!

 

 

 

그런데... 맛이 없었다는 함정......ㅠㅠ


왜죠.. 왜때문이죠..ㅠㅠ



 



 


4. 나라국립박물관


- 걸어서 이동

- 나라 국립 박물관 : 1895년에 개관하여 국보 약 60여점, 중요문화재 약 450점을 포함하는
문화재 약 3000점을 소장, 보관하고 있는 불교미술의 전당이다.
불교미술을 중심으로 한 문화재의 전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여
도쿄, 교토와 나란히 국립박물관의 하나로 올라가 있다.
건물 자체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메이지 시대의 건물인 서양식 본관과
근대적 건축인 두개의 신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오픈시간 : 09:30~18:30, 월요일 휴무 / 입장료 :  500엔 / 전화 : 0742-22-7771

 

 

나라 국립 박물관은 내부사진은 촬영이 금지라 찍지는 못했습니다.






아직 5일째 일정이 남아있어요! 다음 후기로 뵐게요:)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402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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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스가타이샤

- 요도야바시(미도스지선)-200엔 -> 난바역(킨테츠나라라인)-540엔 ->

킨테츠나라역 -> 킨테츠 나라 역에서 버스 : 1시간 20분

- 가스가타이샤 : 세계문화유산.
768년에 창건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신사의 하나이다.
붉은 칠을 한 신사건물들이 푸른 나무가 우거진 주변 환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경내 곳곳에는 1800기의 석등이 있고,
본전은 전형적인 춘일조 양식으로 경내에는 약 3000기의 석등룡과 전등룡이 있다.

 


오픈시간 : 06:30~17:30 / 입장료 :  400엔 / 전화 : 0742-22-7788
 
 
 
↓ 입구에요!

 

 

 

↓ 여긴 아래처럼 늘어진 길이 정말 예뻤어요!!
 

 

 

 

↓ 주르륵 달려있는 풍등? 전등이라 하나요? 아무튼 고풍스럽게 예뻤습니다.

 

 

 

 

 

↓ 지나가던 일본인 할머니께서 설명해주시는 것을 대충 들었는데,

이 절의 수호목이자 신이라고 합니다. 엄청 거대했어요!

행운을 깃들게 해준다며 나무를 만지고 기도를 하라고 설명해주셨어요.

 

 

 

 

↓ 수호목 옆에 옆으로 누운 나무가 하나 더 있는데,

이 나무가 점점 자라서 절에 막히자 건물을 공사하여 나무가 더 자랄 수 있도록 바꾸었대요.

 

 

↑ 가까이서 보니 더 신기했습니다.

 

 

 

 

↑ 장수를 기원하는 띠? 같았어요.

 

 

 

 

 

 

 

 

 

이제 토다이지를 가기위해 걷기 시작해 볼까요?ㅎㅎ


↓ 가는 길에 만난 늠름한 th thㅏ슴!

                             ㅜ

                             ㅅ

보니까 괜히 페트로누스가 생각....ㅋㅋㅋㅋ

 

 

 

 

 

 

사슴들이 이렇게 길가에 자주 있어서 어딜가나 볼 수 있어요.


↓ 돌아다니다 발견한 웃긴 표지판!!ㅋㅋ

 

 

문다! 때린다! 들이받는다! 돌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 후기로 이어집니다!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367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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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도야바시(미도스지선) -> 우메다역에서 걸어서 오사카역(JR)까지 걷기 ->
오사카역(JR 토카이도/산요메인라인) -> 고베역

자 우선 고베역에 도착해서 내려오면! 호빵맨과 친구들이 길가에 늘어져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큰 관람차를 따라 호빵맨들을 따라가면 모자이크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1. 하버랜드-모자이크

- 모자이크 : 아름다운 항구의 풍경을 즐기며 쇼핑과 식도락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고베 최대의 테마 쇼핑몰.
항구를 마주한 테라스에서는 메리켄파크와 고베 포트 타워, 고베 해양박물관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 모자이크 오픈시간 :  11:00~23:00

모자이크 내부는 웅장합니다!

거리는 아담하면서도 유럽처럼 이쁘구요!

 

 

 

 

 

 

 

 


이제 오션프린스호를 타러 가보겠습니당!!!

↓ 요렇게 생긴데에서 잠시 대기!




 



2. 오션프린스 호

오션 프린스호는 저희가 갑자기 꽂혀서 탄 고베항을 도는 배이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를 얻지 못한채 타게 되었습니다.

막차가 저녁 7시에 있었던 것 같구요.

정확하지는 않으니 타실 분들은 미리 정보 얻어서 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게 저희가 타게될 오션 프린스호 입니다.



↓ 오션 프린스호를 타면서 본 전경

 

 

 

 

 

 

↓ 타면서 석양이 너무 예쁘게 져서 눈호강했습니당ㅋㅋ




자자 이제 고베 포트 타워에 올라가 볼까용?

 

 




3. 고베 포트 타워

- 모자이크에서 걸어서 이동

- 고베포트타워 : 아름다운 고베의 풍경을 두 눈 가득 담을 수 있는 전망대.
1963년 세워진 붉은 색 타워는 파이프 구조로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밤이면 양초에 불을 밝혀 놓은 것처럼 빛나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 오픈시간 : 09:00~20:30 / 입장료 : 600엔 or 800엔(고베 해양박물관 포함시)


↓ 고베 포트타워에서 보이는 모자이크 대관람차 입니당ㅋㅋ



↓ 반대쪽 야경이구요ㅎㅎ



자 이제 타워에서 야경을 즐기셨다면 부두로 가서 즐겨봅시당!


↓ 부두에서 즐기는 야경을 파노라마로 찍은 겁니다. 실제로 보면 훠배 멋져요ㅠㅠ



↓ 포트타워가 보이는 야경


 

 

 

 




4. 모스버거

슬슬 배가 고파진 우리 일행들은 모자이크 내에 있던 모스버거로 왔습니당!

시켜서 냠냠냠!


 

 

 

 

 



5. 숙소

- 걸어서 모토마치 역으로 이동 -> 모토마치(JR 토카이도/산요메인라인) ->
오사카역 -> 우메다역(미도스지선) -> 요도야바시역


오늘의 일정은 늦게 시작했기때문에 제법 심플하게 끝났습니다 :)

다음 일정은 "나라" 일정으로 돌아옵니다!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314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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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째 일정이 끝이 아니었네요!

집에오는길에 뭔가 아쉽다고 생각한 우리 일행은 이자카야를 가자고 합니다ㅋㅋ

저희숙소는 전에도 소개해드렸듯이 토요코인 요도야바시 에키미나미 입니당!

타베로그나 그루나비를 통해서 근처에 뭔가 먹을만한 이자카야가 없나 하고 찾아간 곳이 바로!

라쿠야 입니당!

- 월~토 11:00~14:00, 월~토 17:00~22:45(L.O.22:00) / 06-6223-4774

자 이제 말이 필요없는 먹방샷이 나갑니다~~

↓ 시작은 칼피스 사와와 기본안주인 고등어초밥과 함께!

 

↓ 모둠 스시

 

 

↓ 쿠시카츠

 

 

↓ 모둠 회

 

 

↓ 야끼니쿠

 

 

 

 

 

 

 

원래 훠얼씬~~~ 많이 먹었는데 일행 모두 취해서; ㅂ;

사진을 다 담지 못했어여.. 헝헝...

일본 술 독해여ㅠㅠ 얼음넣어먹어두 독해!!

↓ 이게 우리가 먹은 일본술!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나왔습니다ㅠㅠ

양이 적어서 생각없이 시켰더니 무려...

18000엔.............. 허............?? 그게 말이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우리 일행들... 미친사치했다며ㅋㅋㅋㅋㅋㅋㅋ


맛은 그냥저냥 했어요~ 즐거운 사람들하고 함께해서 즐거운 정도!

회식하는 회사원이 많았습니다!


일본어 메뉴판만 있어요~ 영어 메뉴판 없구요!

직원들도 영어나 한국어 전혀 못하십니다ㅠㅠ

현지 분위기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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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카쿠지(은각사)

- 기온정거장까지 걷기 -> 시영 203번 버스 킨린샤코마에행 ->

긴카쿠지미치 정거장 하차 -> 은각사까지 걷기

- 긴카쿠지 : 무로마치 시대의 8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마사에 의해 세워지기 시작한

임제종쇼코쿠지파의 사찰이다.
사찰 정중앙에 조성된 가레산스이 정원의 아름다움과 연못을 배경으로 우뚝 솟은 누각의 모습은
교토에 있는 어떤 사찰보다도 서정적인 멋과 낭만을 가득 머금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내게 만든다.

- 오픈시간 : 08:30~17:00, 연중무휴 / 입장료 : 500엔 / 전화번호 : 075-771-5725

 




↑ 은각사의 볼거리 중 하나인 가레산스이 정원이에요!

예쁘게 모래로 되어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비오면 어떻게 유지하는지도 궁금하고, 심즈에서만 보던 아이템이 눈앞에 진짜로 있다니!!ㅋㅋ

혼자 큭큭거렸네요ㅋㅋ




↑ 은각사 건물을 가까이서 볼때입니다.

이게 맞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은각사가 원래는 이름답게 은으로 벽에 둘러져 있었는데,

한번 불에 소실되어서 지금은 은이 둘러지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 산책 코스가 잘되어 있어서 한번 삥~ 둘러보시면 정말 좋아요!

예전에 모 블로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도 금각사보다는 은각사가 더 볼거리 많고 예뻤어요!





2. 철학의 길(테츠가쿠노미치)

- 은각사에서 내려와 걷는다.

- 철학의 길 : 긴카쿠지에서 오카자키 공원 근처까지 이어지는 낭만적인 산책로.
차분한 교토의 정서를 가슴 깊이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강을 따라 작은 포석을 깔아서 만든 길이 끝없이 이어진다.
봄이면 활짝 핀 벚꽃이 여행자를 반갑게 맞이하며,
여름이면 짙은 녹음을 뽐내는 나뭇가지 사이로 밝은 햇살이 쏟아져 들어와 교토 여행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다.
강 주변에는 전통 일본식 목조 주택이 나란히 세워져 있으며
그 사이사이 세련된 스타일의 인테리어 숍이 즐비해 여행자의 눈을 즐겁게 한다.

- 오픈시간 : 24시간 / 입장료 : 무료



철학의 길을 느긋하게 걷고 싶었으나ㅠㅠ

때는 8월! 게다가 땡볕!!!ㅠㅠ 탈진할 것 같아서 중간쯤 걷다가 샛길로 새서

버스 정류장 GPS로 잡아서 난젠지로 이동했네용!






3. 난젠지

- 철학의 길 끝나고 gps 잡아서 버스로 이동!

- 난젠지 : 가메야마 법황의 명으로 지어진 대규모 사찰로 교토오산의 하나로 명성이 자자하다.
황실이 발원해서 만든 선사로서는 일본 최초로 건립되었다는 사실로 무척 의미가 깊으며
본존으로는 석가여래를 모시고 있다.
입구에는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는 산몬이 자리 잡고 있다.
오사카 여름의 진에서 전사한 무사들의 명복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것으로,
위층에는 전사자들의 위패가 소중히 안치되어 있다.
경내에는 유럽풍으로 지어진 수도교가 있어 이국적인 멋을 자아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 오픈시간 : 08:40~17:00 / 입장료 : 500엔 / 전화번호 : 075-771-0365




↑ 난젠지의 유럽풍 수도교! 우와 진짜 절경이에요!!

난젠지 안보다 오히려 여기서 시간을 더 많이 보냈네요!!



↑ 수도교의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노라면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절경이 보입니당!



↑ 난젠지로 들어가려면 수도교를 지나쳐서 이곳으로 올라갸아 합니당

↓ 난젠지 안이에요!









산책코스도 나름 잘되어있고, 사람들이 수도교만 보고 안으로 들어오지는 않아서

저희끼리만 느긋하고 조용하고 이쁘게 잘 감상했네요!

이번에 여행갈 때 또 들르려구용!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어요!





4. 숙소



난젠지에서 나오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한참 헤매다가 겨우 버스정류장 찾았네요ㅠㅠ

무슨 박물관? 근처 버스정류장이었던것 같은데, 붉은 토리이가 인상적이었어요ㅋㅋ



이렇게 3일째 일정이 끝났습니다 :) 4일째 일정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당!

올해 다시 칸사이가기전에 후기를 마치고싶어여ㅠㅠ
으어엉 게으름뱅이라 죄송합니다ㅠㅠ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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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요미즈테라

- 요도야바시역(케이한 메인라인) -> 시치죠역에서 나나죠게이한마에 정거장까지 걷는다. -> 키타오오지 버스터미널 행 시영 206번 버스 승차 -> 기요미즈미치 -> 내려서 기요미즈데라까지 걷는다.




첫일정을 가려고 하는데 운좋게도 다른 차지없이 2층 기차를 탈 수 있었어요!

한국에도 청춘열차가 있지만, 실제로 타본건 처음이라 너무 좋았어요!



↑ 요로코롬 언덕배기를 꽤나 올라가야합니다. 니넨쟈카 산넨쟈카도 언덕배기에요ㅠㅠ

- 기요미즈테라 : 엔친쇼닌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북법상종의 대본산이다.
본존으로 천수관음을 모시고 있으며 짙푸른 녹음과 새빨간 단풍 등
교토의 아름다운 사계를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다.
법당 앞의 전망대에서는 교토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멋진 전망이 펼쳐진다.
안쪽의 지슈 신사는 연애운을 비는 곳으로 유명해 수많은 연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신사 앞에 놓인 커다란 바위 사이를 두 눈 감고 똑바로 걸을 수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게 된다는 재미난 전설도 전해온다.

- 오픈시간 : 06:00~18:00, 연중무휴 / 300엔 / 075-551-1234



다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끝없이 펼쳐지는 계단의 향현~~ㅠㅠ




↑ 당내로 들어왔어요~

그래도 절경을 보려면 계속 올라가야해요ㅠㅠ





↑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임양이 파노라마로 찍어준 절경이에요 > <



↓ 조금 더 걸어가면 이제 두구두구두구! 청수사가 가장 잘나오는 포토존을 찾을 수 있죠!ㅋㅋ




↑ 이건 소원의 샘? 같던데... 물을 받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나....?

자세한건 모르겠어요. 아무튼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도전을 못했네요ㅋㅋ





2. 산넨자카

- 기요미즈테라에서 걸어간다

- 산넨자카 : 기요미즈테라 인근의 관광지로 인기 높은 곳이다.
도로 전체가 납작한 돌로 포장되어 있는데 비가 오면 돌바닥이 젖어 더욱 아름다운 멋을 뽐낸다.
이 일대는 모두 역사적인 풍치 보존 지구로 지정해 옛 모습을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다.
낮은 지붕의 가옥과 그 너머로 살짝 보이는 야트막한 야산의 풍경은
고즈넉한 교토의 정취와 어우러져 여행자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언덕 양옆에는 일본의 전통 민가를 개조한 기념품점과 다양한 숍들이 있는데
옛 민가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세련된 전통 공예품을 구입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산넨자카는 이 언덕에서 넘어지면 삼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무시무시한 전설이 전해오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3. 니넨자카

- 니넨자카 : 산넨자카와 나란히 이어지는 도로를 말하며 산넨자카와 마찬가지로 바닥이 평평한 돌로 포장되어 있다.
이 위에서 넘어지면 2년밖에 살지 못한다는 재미난 전설이 전해온다.
좁은 도로를 따라 60여 개에 이르는 기념품 숍과 식당, 카페가 줄지어 있는데 아늑한 스타일이 편안한다.
전통가옥 보존지구 답게 모든 건물은 옛 형태를 고스란히 간직한 목조 주택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기모노 차림의 여성이 지나갈 때면 건물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사진 촬영을 부탁하면 흔쾌히 들어주니 교토의 멋이 살아있는 기념사진을 이곳에서 찍어보자.


이제 기온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지나가다 너무 맛있어 보이길래!



녹차슈를 샀어요!!!

그런데 반전!!! 맛이 업써요....ㅠㅠ

빵은 눅눅하고 안에 들어있는 슈크림이 차가울줄 알았는데, 날도 더운데 더더웡!!!

완전더웡! 두번더웡!!! 겨울이면 몰라도 여름엔 비추네요ㅠㅠ




4. 기온

- 기요미즈미치 정거장 시영 206번 버스 키타오오지 버스터미널 행 -> 기온 정거장 하차

- 기온 : 교토를 대표하는 번화가이자 환락가로 유명하다.
도로 끝에는 미나미자라는 이름의 가부키 극장이 있다.
일본 3대 가부키 극장 가운데 하나.
큰길 안쪽에는 전통 찻집과 교토 고유의 요리를 내놓는 요정이 즐비하며
해질녘이라면 곱게 화장한 기모노 차림의 마이코가 거리를 오간다.
옛 모습 그대로인 2층의 목조 주택 역시 기온의 자랑하는 볼거리.
가로등 불빛이 밝혀지기 시작하면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기온은 저녁에 봐야 한다던데ㅠㅠ 아쉽지만 저희는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모 일본여행 카페에서도 몇번 소개된적이 있는 탄토!

Tanto

- 12:00~01:00 / 075-525-6100 / 기온 근처






주인 아주머니인지 잘 모르겠으나, 아무튼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좋은 마음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요우지야 기름종이를 사러 고고씽!

근데 이때는 정신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 요우지야 기온점 : 10:00~20:00 / 075-541-0177

제가 가게 번호를 계속 올리는 이유는 구글맵에 전화번호 입력해서 찾아가시라는거란거..

아직 모르시는거 아니져?ㅠㅠ


아무튼 다음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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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편에 이어서 너무 늦게 나왔군여ㅠㅠ;;
그래도 꾸준히 작성하려고 노력중임니당^^;;


1. 히가시혼간지

* 교통편 : 히가시야마 나나죠 정거장 -> 시영 208번 버스 쿠죠샤코마에행-220엔 -> 시치죠호리카와 정거장

* 히가시혼간지 : 일본 불교의 한 축을 이루는 정토진종의 사찰. 진종교단 연합회의 하나.
에도 시대에는 4번이나 화재가 발생해 건물을 전소시켰기 때문에
지금의 건물은 대부분 메이지 시대에 재견된 것들이다.
안에는 본존으로 모시는 신란세이닌의 목상이 안치되어 있으며
건물을 지을 당시 사용된 머리카락 밧줄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무척 독특하다.

* 오픈시간 : - 05:50~17:30 / 입장료 : 무료

 

 

 

 

히가시 혼간지는 니시 혼간지보다 규모가 작아서 금방 보실 수 있을거에용!

게다가 바로 옆이라서 걸어서 움직이기도 편하구요!

히가시 혼간지 먼저 보시고 니시혼간지를 보시는걸 추천할게욤!

 

 

↑ 요로코롬 바로 옆으로 걸어가면 니시혼간지 입구가 보입니다.




2. 니시혼간지

* 니시혼간지 : 신란세이닌이 입적한 후인 1272년 지금의 장소에 묘당을 세우고
그의 유골을 안치한 것이 혼간지의 유래다.
원래의 묘당은 내란 당시 파괴되어버렸지만 혼간지의 3대 주지스님이 묘당을 재건하면서
센슈지라는 절을 세우고 다시 혼간지로 개칭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거대한 법당에서는 수시로 법회가 열려 수많은 신도들이 모여든다.
경내에는 모모야마 문화를 대표하는 건축물과 정원이 다수 보존되어 있다.
199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오프시간 : 05:30~18:00 / 입장료 : 무료

 

 

 

 

 

 

 

 

 

니시혼간지는 정말 볼게 많아서 좋았어요!

게다가 내부도 촬영을 할 수 있는데, 내부도 볼게 많았구요!

사진은 우리 임양이 찍어주었습니다♡

 

 

빡신 교토일정을 달리다보니 갑자기 더위를 먹어서ㅠㅠ

니시혼간지 휴게소 자판기에서 한 석잔은 뽑아먹었어요ㅠㅠ

정말 탈수현상까지 겹쳤는지 물을 아무리 마셔도 화장실을 가고싶지 않더라구요;;ㄷㄷ

여러분들도 여름에 돌아다니실거면 자판기에서 틈틈이 물 뽑아서 꼬옥 드세요ㅠㅠ




3. 코요마트

코요마트는 우리나라로 치면 홈플러스 같달까요? 즉석음식도 많이 팔고 종류도 다양한 마트랍니다!

정말 많아서 눈이 돌아갈지경이었어요! 호료오이도 종류별로 많았구용!

저는 숙소 근처인 요도야바시 점을 이용했습니다.

요도야바시역 12번 출구에 위치해있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사진은 안찍었네요ㅠㅠ

몇일이나 갔는데 없....ㅠㅠ

마지막짤은 코요마트에서 사온 음식들 & 호로요이입니다.

 

 

둘쨋날 일정은 이걸로 마칩니다:)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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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이날 미리 교통비를 계산한 결과 쓰루패스를 이용하는 편이 저렴할 것 같아 쓰루패스를 사용했습니다.

벗뜨! 결국 더워서 토후쿠지를 못가는 바람에 그냥 본전치기했지여ㅠㅠ


1. 토지

* 교통편 : 요도야바시(미도스지라인) -> 우메다(한큐교토라인) -> 오미야역 -> 오오미야 정거장 승차 -> 시영 207번 버스 쿠죠샤코마에행 -> 쿠죠오오미야 정거장 하차 : 1시간 20분

* 토지 : 세계 문화유산. 헤이안쿄를 조영할 때 국가진호를 위해 창건. 서기 823년에 고보대사에게 하사되어 진언밀교의 도장으로 사용되었다. 오층탑(국보)은 높이가 56.4m로 일본 최대의 탑이다. 국보급의 밀교미술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 매월 21일은 고보대사님이라 불리는 젯날로서 경내는 수많은 노점상으로 붐빈다.
(일본 관광청에서 받은 안내 책자에서 가져왔어요.)

* 오픈시간 : 08:30~17:30 / 입장료 : 500엔 / 전화 : 075-691-3325

 

 

↑ 버스에서 내려서 이런 논두렁(?) 같은곳을 열심히 걸으면!

 

 

↑ 토지 입구입니다! 양 옆에 한자로 토지라고 쓰여 있는거 보이시죵?ㅋㅋ

 

 

 

 

↓ 너머로 살짝보이는 토지의 유명한 오층탑

 

 

 

↑ 국보인 오층탑입니다. 막상 가서 보면 나무가 너무 까매서 사진이 잘 찍히지 않아요ㅠㅠ

웅장하긴 정말 웅장했어요.

 

 

 

2. 교토 국립 박물관

* 교토 국립 박물관 : 110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 제일의 박물관이다. 27개의 국보와 181개의 중요문화재를 포함한 수십 만 개의 문화재와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일본의 고대와 근대 회화 가운데 빼어난 작품만을 엄선해서 전시하는 회화 전시실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박물관의 핵심 볼거리. 일본 조각 미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조각 작품 전시실과 도자기 콜렉션은 몇 시간을 두고 감상해도 아깝지 않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일본 3대 박물관 중 하나.

* 오픈 시간 : 09:30~17:00, 월요일 휴무 / 입장료 : 전시에 따라서 다름 / 전화 : 075-525-2473

저희는 아쉽게도 교토 국립박물관 내부를 관람하지는 못했어요.

나라 국립 박물관을 갈 예정이었고, 이 날은 월요일이라 휴무일이었거든요^^;

아쉬운대로 밖에서 건물만 찰칵!

 

 

 

 

 

 

 

3. 산쥬산겐도

* 산주산겐도 : 천수관음을 모시는 사찰. 본당 안에는 천 개의 황금빛 천수관음이 나란히 도열해 있다. 영롱한 빛을 발하는 불상은 일일이 손으로 깎고 다듬어 마치 살아있는 인간의 모습처럼 우아한 기품을 뽐낸다.

* 오픈시간 : 08:00~17:00, 연중무휴 / 입장료 : 600엔 / 전화 : 075-561-0467

산쥬산겐도는 내부가 정말 멋졌어요.

천개의 천수관음이 나란히 진열되어있는데, 입구부터 끝까지 가는 것도 시간이 은근히 걸리더라구요.

중간에 쉬는 곳도 있어서 잠시 앉았다 가기도 하고!

설명이 일본어와 영어로 되어있는데ㅠㅠ 조금 더 잘 알아 들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ㅠㅠ

(교토 국립박물관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습니다.)

 

 

↑ 이렇게 긴 건물 안에 천수관음상들이 일렬로 나란히 들어있는 거랍니다.

사진을 찍은 곳은 뒷 산책로 같은 곳이에요.

 

 

 

 

 

이렇게 산주산겐도 견학이 끝났습니다!


아직 2일째 일정이 끝나진 않았습니다. 다음편에 이어서 쓸게요 :)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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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메다 헵파이브 관람차

원래는 오사카성을 구경하고 텐마바시 역에서
주유패스로 무료인 "수상버스 아쿠아라이너"를 타고 요도야바시 역으로 가려고 했으나ㅠㅠ
오사카성을 구경하다가 막차를 놓쳐버린 관계로 그냥 지하철을 타고 우메다역으로 왔습니다.
주유패스 끊으신 분들은 수상버스 아쿠아라이너 놓치지 마세요ㅠㅠ 아쉬워요 흑흑

자자 - 그럼 헵파이브 관람차로 가볼까요!
헵파이브는 종합 쇼핑몰입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건물 꼭대기에 관람차가 달려있다는 겁니다.


 

 

요렇게요~! 신기하죠?
우리나라에도 울산 롯데백화점 꼭대기에 달려있던걸 봤는데, 타보지는 못했거든요.
그런데 주유패스로 무료라길래 타려고 왔슴당! 두근두근

헵파이브 꼭대기로 가려면 일단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겠죠?
안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건 헵파이브의 상징인 거대한 상어랍니다!

 

 

크왕!!
저희는 관람차 타러가는 입구를 못찾아서 한참 헤맸어요ㅠㅠ 왜 헤맸지...?

 

 

아무튼 타려고 대기하는 중에 찰칵!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무서웠는데ㅠㅠ 안에서 덜덜 떨면서 사진 찍었네요ㅋㅋㅋㅋㅋ
같이간 친구에게는 움직이지 말라고 협박하면서ㅋㅋㅋㅋㅋ

헵파이브
- 500엔(주유패스면 무료) / 우메다역 / 11:00~22:30 / 06-6313-0501


2. 우메다 야경 - 시티스카이빌딩 공중정원

시티스카이빌딩으로 가려면 우메다에서 조금 걸어야해요!
GPS 켜시고 JR신오사카 역쪽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 신오사카 역쪽에서 보이는 시티스카이빌딩이에욧!

시티스카이빌딩은 멋진 야경으로 엄청 유명하죠! 유리가 가슴정도까지 오구요. << 저 키 작슴돠!
뻥 뚫린 시원한 야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원은 한데, 바람 무지하게 붑니다.ㅠㅠ

 

 

↑ 밑에서 보이는 동그란 부분 사이에 있는게 공중정원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입니다.

저렇게 밖에 있어요. 덜덜덜

 

 

마지막으로 멋진 야경!!!
저는 폰밖에 가져가질 않았기 때문에 이런 멋진 야경 및 저에게 있는 멋진 사진들은
같이 간 우리 임양이 찍어주었습니다! 임양 고마워요♥

시티스카이빌딩
- 700엔(주유패스면 무료) / 한큐 우메다역 근처 / 10:00~22:30 / 06-6440-3899


3. 숙소 - 토요코인 요도야바시 에키미나미

사실 숙소는 저번 시간에 설명해서 설명이 아니라 조식을 자랑하러 왔슴돠!
토요코인 조식은 정갈하고 깔끔해서 정말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이정도면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치고는 손색없죠ㅠㅠ
저는 먹은날, 못먹은날도 있었지만! 프로패셔널하게 사진 찍어준 임양! 고마우이!!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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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 국제공항

- 앞선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전날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고 다음날 무료샌딩 받았습니다.

아침 8시 40분 비행기라서 게스트하우스에서 거의 6시에 출발한거 같아요.

부랴부랴 수화물 부치고, 출국 수속 마치고 그 다음에 한컷!ㅎㅎ

찍으려 했으나ㅠㅠ 조금 늦어져서 인천공항에서는 사진하나 못찍었네요ㅠㅠ 흑흑


2. 칸사이 국제공항

- 이스타 항공은 기내식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어요ㅠㅠ 게다가 에어콘 빵빵!

덜덜덜 떨면서 칸사이 공항에 내렸는데! 뙇!!! 이게 무슨 더위요! 살인 더위ㅠㅠ

칸사이 지방이 덥다덥다 하더니 정말 덥더라구요ㅠㅠ 게다가 숨막히는 습도!

점심은 히가시우메다 이치바스시(시장스시)에서 먹기로 해서 일단 짐을 놓으러 숙소로 바로 고고 했습니당!


3. 숙소(토요코인 요도야바시)

- 숙소는 토요코인 요도야바시 점으로 하였습니다.

항상 부산 들를때도 토요코인을 이용하고 있고, 회원카드를 만들어 놔서 회원 할인도 받고 넘넘 좋아요!

게다가 조식도 맛나고 반찬 가지수도 많아서 느을 만족!

칸사이 공항에서 가는 법은 오사카 주유패스 난카이 확장판(2300엔)을 끊어서 갔어요.

오사카 주유패스 난카이 확장판은 칸사이 공항역에서 밖에 팔지 않으므로 직접 가셔서 현장 구매 하셔야해요.

아무튼 끊어서 고고씽!

칸사이공항역(난카이선) -> 난바역(미도스지선(御堂筋線)) -> 요도야바시(淀屋橋)역 11번 출구
(↑ 위의 루트로 가시면 됩니다! 저는 구글맵을 정말 1000% 활용했어여!)

아놔 근데 왜 숙소 사진도 없는거져T^Taa 정신없이 여행만 다녔나봐여ㅋㅋㅋㅋㅋ

아무튼 저희가 숙소에 갔을땐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돼서 짐만 맡기고 이제 점심먹으러 고고씽!


4. 이치바스시(시장 스시)

- 이치바스시(시장스시)는 오사카 체인점 초밥집이라고 알고 있어요.

회전 초밥이 아닌, 주문을 하면 그때그때 장인이 만들어주시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히가시우메다역과 우메다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구요. 시장 안에 있습니다.

저는 전화번호로 구글맵 찍어서 겨우겨우 찾아갔네요.

 

 

 

06-6364-9040 이치바스시(시장스시) 히가시우메다 점


외부 모습은 이렇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자자- 그럼 말 필요없이 먹방 사진 나갑뉘당!

 

0123456

 

먹었던 것들을 나열하자면, 사진 슬라이드 순서대로

(우니(성게알) / 무슨 크랩 같았는데 기억이 안나요T^T) -> (역시나 기억안나는 무슨 크랩; ㅂ; / 붕장어(아나고)) -> (참치(마구로) / 연어(살몬)) -> (도미(타이) / 참지중뱃살(츄토로)) -> (단새우(아마에비) - 저렇게 같이 튀긴 새우 머리를 주더라구요!) -> (참치 대뱃살(오오토로)) -> (달걀(타마고) - 깔끔하게 마무리로 타마고!)

 

광어(히라메)도 먹었는데 사진에 남아 있지 않은것 같네용!ㅋㅋ

개인적으로 성게알이 제일 맛있었어요; ㅂ;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가면 또 가려구요^^*

이모쇼츄도 얼음 넣어서 스시랑 같이 먹었어요!ㅎㅎ 궁합 굿!

게다가 점원들이 저보고 일본어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ㅠㅠ 허접데기였는데 감동!!

2피스씩 나오는데 제가 막 중간에 먹다가 아! 하고 찍은것도 있어서ㅠㅠ

대충 저렇게 먹고 한 사람당 삼천얼마 정도 나왔던거 같아요! 물론 엔화입니다ㅎㅎ


5. 오사카성

- 오사카에 가면 꼭 가봐야 한다는 오사카의 상징! 오사카성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오사카성 천수각에만 올라갔다 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정원이나 근처의 오사카 역사박물관은 못봤어여ㅠㅠ

주유패스로 입장료 무료~ 랍니당!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근데 정말 녹아버릴거 같은 날씨였다는거ㅠㅠ

 

오사카성 : 오픈시간 9:00~17:00, (Tel) 06-6941-3044

저희는 타니마치 욘초메역에서 걸어갔습니다.

역에서 내려서 전화번호로 구글맵 찍고 GPS 잡아서 걸어갔어요^^*

전화번호는 참고하시라고 같이 올립니다.

 

아래 사진은 찾아가는 길 중간중간 찍은거에요! 참고하세요!

 

 

 



자. 그럼 오사카 첫쨋날의 첫번째 이야기는 여기까지 포스팅하구요!

첫쨋날의 두번째이야기는 다음시간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당!

포스팅 보고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용~~~

저도 제가 조사해 갔던거나 겪은 것중에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틈틈이 추가하겠습니다^^*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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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아침 8시 45분에 출발인 오사카행 비행기를 타게되었습니다.
인천공항과 멀지 않은 거리에서 살긴 하지만,

공항리무진 첫차를 타고 가면 약간 빠듯한 시간인듯 하여
인천공항 근처 게스트하우스에서 그 전날 묵고 아침 5시 50분 무료샌딩 서비스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확답을 해주지 않아서ㅠㅠ 일찍 예약을 하지 못하는 바람에
묵으려고 찾아놓은 곳들은 이미 다 만실!!
이런 젠장을 외치며!!
몇번이나 전화한 끝에 드디어 한 곳의 오케이전화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ㅠㅠ
방학시즌에는 반드시 여유를 갖고 예약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ㅠㅠ

월드게스트 하우스
http://www.worldgh.com/

인천공항 근처 월드게이트에 자리잡고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옆에 바로 인천공항지점 이마트가 있습니다.
공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가서 이마트에서 내리시면 됩니당! 찾기 쉬웠어요.

우선 첫인상은 직원분이 무척이나 친절했다는 겁니다.^^
저는 친절한가를 무척이나 따지는 성격인데,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시설은 대충 이렇습니다.

 

 

 

 

 

 

크윽 T^T 죄송해여.. 발로 사진을 찍었어여ㅠㅠ
이때 정신이 없었나봐요!! 흑흑흑

방에 들어가자마자 느낀 인상은 우와!!!!!! 넓다!!! 였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하루밤 묵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만약 다음에 또 아침비행기를 타게 된다면!
월드게스트하우스에서 또 묵을 예정입니다^^*

아참참!!! 모든 실내 금연이라고 합니다.
남자친구가 흡연가라 때마다 밖에가서 담배피웠어요.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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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의하실 점은
안내 책자는 무료이나, 택배 or 우편은 무료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무료 안내 책자를 받기 위해서는 착불 택배 or 일반 우편비를 우편으로 미리 보내셔야 합니다.
아래는 일본 정부 관광국에서 안내하는 무료 우편 받기 방법입니다.




당 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무료이며, 직접 방문하시거나 우편/택배(운송료 본인부담)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같은 자료를 여러 부 혹은 여러지역의 자료(여행사 대량발송 포함)를 필요로 하시는 경우 택배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전 여유기간을 두고 자료를 신청해 주십시오. 우편은 주3회, 택배는 주2회 발송하고 있으며, 건당 당일발송을 할 수 없는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편은 대략 5~10일,택배는 대략 2~4일 소요)


<개인이 우편으로 자료받으실 경우>

자료 받으실 분의 주소, 연락처, 관광 예정지는 꼭 기재하여 주시고 필요에 따라 자세한 내용을 추가하여 (출국일,여행인원,여행목적 등)을 기재하신 후 1,000원분의 우표나 현금을 동봉하시어 당 사무소로 우편발송 해 주시면 됩니다.
보내실 곳: 100-191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 188-3 프레지던트호텔 202호 일본정부관광국 앞
**계좌 이체로 우편요금을 받을 수 없는 점,양해 바랍니다.
**일반우편으로 발송됩니다.(등기,특급 불가)


<개인이 착불택배로 받으실 경우>

당 사무소 전화(TEL:02-777-8601)주셔서 받으실 분의 성함, 주소, 연락처, 관광예정지 등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착불요금은 기본 4,000원입니다)


<여행사가 착불택배 받으실 경우>

당 사무소로 팩스(FAX:02-777-8612)보내주십시오. 회사명, 담당자, 연락처, 원하시는 자료와 수량을 기재해서 보내주신 후, 확인전화 부탁드립니다.(TEL:02-777-8601)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주소로 들어가시면 더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welcometojapan.or.kr/about/info/office_seoul.html




저의 경우에는 전화를 걸어서 착불 택배로 이름, 받을곳 주소, 여행지(칸사이 지방) 이라고 말해서
무료로 유용한 안내책자를 받았네요^^
안내 책자들이 정말 유용해서 많은 도움 받았어요!
여행 책 사기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여기 안내책자 여러개로도 절대 모자람이 없으실 겁니다!

 

- 유키나리 in Be Snow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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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끊은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소식 올립니다!

8월 18일 출국 - 8월 24일 귀국
이스타항공

텍스포함 : 220200원

5월에 끊어서 싼게 남아있을 때 끊어서 다행이에요ㅠㅠ

지금은 아마 저 가격은 안남아있을거에용!


3년만에 가는 일본이라 두근두근 하네요 > <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가게 되어 신납니당!
차차 여행 팁이라던가 준비하는 과정 올릴게요잉!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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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여행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포천아트밸리에 다녀왔어요!

제가 간 날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모노레일로만 움직여야 했어요.

- 걸어갈수는 없나요?
- 안돼요. 무조건 모노레일 타야 해요.

라고 = _=;; 하셔서 반강제(?) 노옵션ㅋㅋ으로 모노레일을 탈 수 밖에 없었네요.
그래도 모노레일 차장님이 친절하셔서 재미있게 즐겼어요.ㅎㅎ

즉, 입장료 2000원*2명 + 모노레일 왕복 4500원*2명 해서 총 13000원에 이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온리 폰카만 사용하는지라 상태가 좋지 않아도 쭈욱 둘러보신다 생각하시구 이쁘게 봐주세여ㅠㅠ

제가 포천 아트밸리에 가기로 결심했던건, 8할이 천주호 때문이었어요.ㅋㅋㅋ
수영은 못하지만 물 보는건 디게디게 좋아하거든요.ㅎㅎ
다른 분들 후기도 보고, 아트밸리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사진보고 너무너무 반해버려서
당장 여기야! 하고 에메랄드 빛 물을 감상하러 고고씽+ ㅁ+

 

(아래 슬라이드 쇼로 더 많은 천주호의 사진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01234

 

예에... 저는 눈오는 겨울에 갔습죠....ㅠㅠ
그래두 관람객쪽 물이 안얼도록 계속 물을 퍼올리는 호스? 같은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앞부분은 제가 원했던 에메랄드빛+ ㅁ+ 꺄오꺄오

 

 

이렇게 멋진 조형물들도 가득했어요.

여기로 올라가서 뱅글뱅글 도는 엄청나게 무서운 계단을 내려와서
(고소공포증있어서 거의 반죽음상태로 내려옴ㅋㅋ)
조각공원으로 향했어요~

조각공원에 예쁜 손 동상이 있는거에요!! 우왕!! 우리도 찍자!!!

 

 

 

응...?
으응.....?
분명 조각상과 같은 포즈인데... 왜 우린 감자 두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

그래 이번엔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자! 그럼 좀 더 날씬해보일거야!

 

 

응....?
으응.....?
우리 감자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인생은 조각같지 않나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천 여행을 마치며...

의외로 포천에 볼 것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제가 고즈넉한걸 되게 좋아해서 겨울 여행을 선호하기도 하는데요.

정말 사람도 별로 없고 우리 커플이 전세낸거 같고ㅎㅎ

아트밸리도 산사원도 그렇게 열심히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0^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비둘기낭도 꼭 가보고 싶어여ㅠㅠ

선덕여왕을 너무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비도 오고 길도 많이 미끄러워서 못갔거든요ㅠㅠ

빙어낚시도 비덕에 못한 = _=;; 내년 겨울에 포천 한번 더 가야하나 봅니다.ㅎㅎ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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