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김밥을 말아봤는데, 여기저기 터지고 난리났어여ㅠㅠ

 

 




↓ 저번에 베이컨말이 아쉬워하길래, 이번엔 파프리카 베이컨말이로! ㅎㅎ

 

 

 

 



↓ 이번 설에 전을 못먹었대서, 버섯전호박전! ^^*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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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반장 부대찌개 >


부천역에 위치해있는 부대찌개 전문점입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차이즈 부대찌개는 싫은데,

사촌동생이 부대찌개를 먹고싶다 해서 찾아서 먹으러 갔습니다.


↓ 일단 가격은 이렇게 저렴하구요.(2013.12월 방문)

 

 

↓ 기본 찬수는 많지 않지만 깔끔하게 잘 먹었어요.

 

 

↓ 밥이 이렇게 양푼냄비에 나오더라구요! 귀엽긔...!!!

 

 

 

 

솔직한 평으로는 가격도 저렴하고 프렌차이즈 부대찌개보다는 만족했어요!


사장님도 친절해서 좋았구요!!


원래 부대찌개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아서 또 방문은 못했지만...ㅠㅠ;;


부대찌개 생각날 때는 다시 가고 싶은 집입니다!




위치는 처음 첨부해봅니다 :)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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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킨류라멘

 


- 요도야바시 -> 난바(미도스지선)

오픈시간 : 24시간 / 가격 : 600엔, 900엔 / 전화 : 06-6211-3999

 


마지막 날에는 12시엔 공항으로 출발해야했으므로 나머지 일정을 난바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전날 과음으로 인해(ㅋㅋ;) 해장이 필요했고,
여행객들은 한번쯤은 가본다는 킨류라멘으로 향했습니다. 

 

 

 

저희가 먹은건 600엔짜리였구요.

개인적으로 음층... 짰습니다ㅠㅠ;;;; 먹기 힘들정도로요ㅠㅠ;;;

그래서 몇 젓가락 먹고 그만 두었던 기억이 나네요;;




2. 간코즈시

 




- 칸사이 공항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킨류라멘이 너무 짰어서 많이 먹지 못해서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T^T
체크인을 하고나서 시간이 남길래, 공항내 식당에서 해결하기로!!
무난하게 체인점이 많은 간코스시로 갔습니다.
저는 사시미세트를 먹고, 남자친구는 스시세트를 먹었네용!

나름 만족만족 > <

 

 

 

이렇게 2013년 칸사이 여행이 끝났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 _)*


다음편은 특별편으로 2013년에 들어갔던 곳들 티켓을 모아놓은 편이 되겠습니다 :)


다음편에서 만나요!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688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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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바


- 킨테츠나라역(킨테츠나라선)-540엔 -> 난바역(미도스지선) : 1시간



난파다리 부근에서 그냥 여기저기 사진 찍으며 돌아다녔어요!

 

 

 

 

 

 

 

2. 감옥컨셉 이자카야 lock up


- 난바역 -> 우메다역(미도스지선)

- 저번에 지나가다가 어떤 분 블로그보고 직접 저 이자카야 공식홈에 들어가서

 

우메다점을 찾았어요! 히가시우메다점이던가?ㅠㅠ
아무튼 오래되서 기억이 나질 않아요ㅠㅠ 가실 분들은 구글링 추천드립니다!

 


↓ 들어가면 이렇게 철창들 안의 방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 방으로 들어왔어요!

 

 

 

↓ 인테리어도 깨알같이 귀엽게!

 

 

↓ 눈알모양 젤리가 들어있는 칵테일!

 

 

 

↓ 오레오 깔루아밀크!

비커에 깔루아밀크가 나오고 약사발에 오레오가 나옵니당!

오레오를 갈아서 넣어주시면 되요! 많이 달아요!

 

↓ 비커 종류도 다양하게!

 

 

 

↓ 이 술은 아래 술에 드라이아이스가 들어있구요.

위의 비커?? 플라스크?? 아무튼 올려놓아서 살짝 식힌다음에~

 

 

↓ 이렇게 밑 비커에 부어넣어주시면 됩니당!

 

↓ 안주 모양들도 다 귀엽게 생겼어요!

돌돌 돌린 내장같이 생긴 소세지!ㅋㅋㅋ

 

 

↓ 한시간에 한번정도 이벤트가 있습니다.

조명이 무섭게 바뀌고 음산한 음악이 나오면서

스크림 가면을 쓴 직원이 돌아다닙니당!

방마다 들어와서 막 훑고가요ㅠㅠ 은근 무섭!!!

 

↓ 마지막에 기절한 직원ㅋㅋㅋㅋㅋ

 

 

이제 숙소로 돌아갈게용~

 

 


 


3. 숙소



 오늘의 일정은 여기서 끄읏!

 

 

 

원본글 :: http://besnow.net/story/1437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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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은 여행을 많이 다녔네요.ㅎㅎ
이번 글에서는 포천에 있는 산사원에 다녀왔어요!

산사원은 산사춘을 만든데서 운영하고 있는 정원 같은건데요.
배상면주가에서 만든 다른 술들을 입장료만 내면 시음할 수 있는!
아주 멋진 + ㅁ+ 박물관
도 있는 곳이죠!

또한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편에서 정재형씨가 풍금소리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한 곳이죠!

 

 

 

 

 

 

 

울 남치니가 살짝 나왔네요.ㅎㅎ

이렇게 술독들이 미로를 이루고 있구요. 가운데에는 풍금도 물론 있습니다.

아쉽게도 박물관 내부는 제가 지쳐서 찍지를 못했네요; ㅂ;
으헝... 술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ㅠㅠ

아무튼 여러저러 한 30종? 정도 되는 술을 맛볼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마지막에 선물로 드릴 감술까지 사오고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답니다 > <

다음에 포천을 가게되면, 물론물론!! 다시 갈거에요!

 

원본글 :: Be Snow - Story - 2013.01 포천여행 - 산사원(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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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eraahn.tistory.com BlogIcon BeraAhn 2013.02.2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이곳은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이적이 노래를 만들기 위해 갔던 그곳?!! ㅎㅎ

    • Favicon of https://yukinari.tistory.com BlogIcon 유키나리 2013.02.26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처음 유느님과 이적씨 투샷일때는 다른곳 인거 같기도 한데,
      나중에 정재형, 정형돈 씨들과 만나서 온 곳이 이곳이랍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s://cansa2da.tistory.com BlogIcon 캔사이다 2013.02.26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천에 이런곳이 있네요..
    이름도 예쁘고 담에 한번 들려봐야 겠어여..항아리 술독도 예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yukinari.tistory.com BlogIcon 유키나리 2013.02.26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운치가 너무 좋아요!
      근데 제가 갔을땐 눈이 너무 쌓여있어서 살짝 구경하기 힘들기도 했어요ㅠㅠ
      봄날에 가시면 정말 좋을듯 해요!

  3. Favicon of https://soblock.tistory.com BlogIcon 아율(ayul) 2013.02.2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갔다가 술 사온 기억이 있네요~~

 1월에 부산 여행의 키워드는 식도락 여행입니다ㅋㅋ
그 중에서도 블로그 리뷰로 많이 본 중앙동 골목게장을 찾아갔어요!
골목게장은 체인점으로 알고 있어요. 자세한건 저도 잘 몰라요ㅋㅋ
아무튼 토요코인 호텔 부산역2에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있던 위치였습니다.
대부분 설명은 중앙역 14번 출구에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된다고 나옵니다.
근데 그 말이 진짜 맞아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골목에 있으니 지도어플로 찾아가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저희가 먹었던건 양념게장 특 정식이었습니다.ㅎㅎ

 

 

사진이 이뿌게 나오질 않아서 슬프네요ㅠㅠ
아무튼 양과 가격이 착한 가게였답니다 > <
(사실 처음에 나왔을땐 양이 왜이렇게 적지? 했는데, 먹다보니 딱 알맞았으나..
인심으로 더 주셔서 많이 먹었어요 > <)
저희가 맛있게 먹고 있으니, 사장님께서 서비스에요! 하고 더 주셔서 감사ㅠㅠ
인심이 푸근했어여ㅎㅎ
특히 꽃게 된장찌게 너무 맛있더라구요ㅠㅠ 으허헝.. 이걸 어쩌면 좋지! 또 먹고싶어ㅠㅠ
남친이랑 다음에 부산오면 꼭 또 들르자! 했던 곳입니다.ㅎㅎ
반찬도 정갈하게 나오고 식당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 0^*
개인적으로 여수에서 먹었던 게장보다 훨 맛있었던ㅎㅎ;
↑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ㅋㅋㅋ

 

원본글 보기 :: Be Snow - (먹거리) 2013.01 부산여행 - 부산 중앙동 골목게장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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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ㅂ'/ 오늘은 제 단골집 리뷰를 하려고 합니당!
항상 남친과 함께가면 반갑게 반겨주시는 사모님이 계시는 맛집이죠오~
맛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단골들은 항상 찾는 그런집이죠~ > <
바로바로 부천 황소곱창입니다/ ㅅ/

위치는 부천역 근처에 있구요. 부천 남부역 몇번 출구로 나가시면 바로 있는데ㅠㅠ
제가 지금은 출구 번호가 기억이 나질 않네요ㅠㅠ 흑흑..
아무튼 파리바게뜨와 아리따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자 - 이제 본격적인 침샘 자극 사진이 나갑니당~

가장 먼저 아래와 같은 선지 해장국이 나옵니다> <
이게 캬 - 또 맛이 죽여주죠!!ㅎㅎ
 

 

그 다음 전반적인 밑반찬들을 살펴보겠습니다잉!

간, 천엽등이 있는 접시입니다' ㅂ'/
저희는 이걸 날걸로 못먹기 때문에 곱창과 같이 구워먹습니다.ㅎㅎ
 

 

그 다음 죽여주는 손맛의 깻잎조림, 양파조림, 부추무침입니다 > <
저는 이 부추무침을 곱창과 같이 살짝 데쳐먹는답니다.ㅎㅎ 그럼 진짜 맛있어여ㅠㅠ
 

 

아래는 곱창이 나오기 전의 전체샷입니다.ㅎㅎ

 


 

곱창이 나왔습니댜 - !!
이곳의 특징은 어느정도 구워져 나온다는 건데요 > <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단축되어서 너무 좋아여ㅠㅠ
구워지길 기다리는 동안 침만 꼴깍꼴깍 삼키고 있는거보다 훨씬 낫더라구요ㅎㅎ

 


 

이제 다 구워져서 자른 모습니다 > <
자르는 거 까지 해주시는 사모님!! 히힛 맛있게 먹겠습니당!
 

 

자 이제 한 젓가락 먹어볼까요~?ㅎㅎ
 

 

마지막으로 볶음밥까지 쓱쓱 비비면 진짜 환상!!!
남자친구는 곱창보다 이 볶음밥 먹으러 온다는 후문이 있을정도ㅋㅋㅋ
 

 

가격은 곱창 1인분당 15000원입니다.
저는 단골집이라 자주 들르는 편이에용' ㅅ'/ 그렇지만 남친과 있을때밖에 못간다는게 함정.ㅠㅠ
왜 다들 곱창을 먹으러 가주지 않는거야...
곱창원정대를 모집합니다ㅋㅋㅋㅋㅋㅋ

 

원본글 보기 :: Be Snow - (먹거리) 부천 황소곱창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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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위치하고 있는 미즈 컨테이너 입니다. 서울에서 이곳을 모르면 간첩이라 할정도죠~^^
저는 이곳의 대표 요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샐러드 파스타포테이토 피자를 먹었습니다.

 

 

 

미즈가 어두워서 사진이 먹음직하게 잘 나오지 않았지만ㅠㅠ 그래도 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샐러드 파스타는 생소해서 처음엔 좀 걱정했지만,

새콤달콤하고 신선한 야채와 잘 어우러진 맛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포테이토 피자는 도우가 매우 얇구요.
치즈가 쭈욱쭈욱 늘어져서 치즈의 풍부한 맛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둘이서 두가지 메뉴를 시켰는데, 다 먹지 못하고 나올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강남의 다른 음식점들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만족했습니다!
대신 인기가 많은 맛집이라 항상 줄을 서야 한다는게 함정이죠ㅠㅠ

저희는 한시간 웨이팅 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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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쉬 딜라이트는 오스만 제국의 황제가 먹었다던 고급 디저트 입니다.
단맛이 진짜 일품인 간식거리더근여 > <
터키에서는 로쿰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나니아 연대기에 나와서 내 침샘을 폭발시킨 하닥하닥/ ㅅ/
사자, 마녀, 옷장 편에서 피터가 마녀에게 먹고싶다고 말하는 그것이죠옹!


남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뭘 갖고 싶냐길래, 계속 먹고 싶었던 로쿰을 사달라고 했습니다.ㅎㅎ

그리하여 제 손으로 오게된 로쿰!


 

혼합 맛과 헤이즐넛, 피스타치오, 코코넛이 들어있는 두 상자를 받았습니다.
혼합맛에는 장미같은 꽃향이 나는 로쿰이 들어있구요.
나머지 상자에는 말 그대로 헤이즐넛, 피스타치오, 코코넛 등의 달면서 고소한 맛이 나는 로쿰이 들어있었어요.ㅎㅎ

 

 

안에는 빽빽히 잘 들어있더라구여.ㅎㅎ
로쿰에 묻어 있는 하얀 가루는 코코넛 파우더 입니다~

 

 

크기는 제 손과 비교해보시면 이렇게 작습니다ㅠㅠ
제 손이 큰 편이 아닌데도, 디게 작아보이죠잉!
너무 작아서 남친과 저는 일명 쥐똥이라고 불렀답니다.ㅎㅎ


 

이렇게 접시에 담아서 냠냠!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져 > <


전체적인 평은 정말 달아요bb
식감은 젤리인데, 약간 찹쌀떡같으면서도 젤리같으면서도 신기한 로쿰만의 식감이었네요.ㅎㅎ
단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적극추천합니다. 저는 너무 달아서 계속은 못먹겠더라구요.ㅠㅠ
하루에 아메리카노와 함께 두세개씩 집어 먹었습니다.ㅎㅎ
저보다 저희 부모님이 더 많이 드신듯.ㅎㅎ

 

원본글 보기 :: Besnow - (먹거리) 터키쉬 딜라이트

Posted by 유키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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